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김부선 "비오는 날엔 이재명 그리워"…이유가 '충격'
"1년 내내 사발면만"…남주혁, 의외의 생활고 고백
배성우 "동생 배성재 아나 견제? 어차피…"
강호동 연예계 데뷔는 이문세 덕분? 알고 보니…
"우리 궁합은 최악이야"…유재석, 조세호에 돌직구
김주희 아나 "거친 숨소리로 섹시 뉴스 진행, 이유는…"
'춤추기 버거워 보여'…아린, 짧아도 너무 짧은 초미니
서현진 "신혼 10개월 차, 자고 있으면 남편이..."
남미 언론 '손흥민 개인기, 인종차별 발데스에 달콤한 복수'
18-09-12 10: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칠레를 상대로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인 것이 전세계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야후스포츠 스페인어판은 12일(한국시각) 손흥민이 지난 11일 열린 칠레전에서 선보인 드리블 장면을 소개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후반 2분 비달(바르셀로나)의 태클을 피한 후 양발을 활용해 디에고 발데스(모렐리아)의 가랑이 사이로 절묘하게 볼을 빼내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손흥민의 개인기에 농락 당한 디에고 발데스는 한국과 칠레전을 앞두고 한국팬 옆에서 눈을 찢는 제스처로 인종차별 논란
이 됐던 선수다.

야후 데포르테스는 '디에고 발데스는 한국팬들과의 사진에서 눈을 찢는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됐다. 논란이 된 사진은 경기 이틀 전에 촬영됐다'며 '손흥민은 후반전 시작 2분 만에 정의를 실현했다. 손흥민은 칠레 선수의 가랑이 사이로 드리블을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수원에서의 결투는 0-0으로 끝났지만 손흥민의 동작은 한국팬들의 가슴에 오랜 시간 남아있을 것'이라며 손흥민이 인종차별 당사자를 상대로 화려한 기술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축구와 관련된 전세계 유명 트위터리언들도 손흥민의 개인기 영상을 트윗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가 끝난 지난 5월 이후에도 쉼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대표팀과 소속팀을 오가며 러시아월드컵,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아시안게임에 이어 9월 A매치 2경기에도 출전했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이동한 거리만 하더라도 지구 두바퀴에 맞먹는다. 손흥민은 혹사 논란도 있지만 지난 11일 열린 칠레전에서 주장으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부선"비오는날 이재명그리워"…이유 충격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가끔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19일 페이스북에 강용석 변호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 뉴스타파'에서 진행된 단독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김부선은 인터뷰 중 이 지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찬 바람 불고 비가 오는 날은 가끔 그립다. (이 지사와) 재밌었다. 좋은
종합
연예
스포츠
'신흥무관학교' 성규, '나라를 꼭 되찾고 말겠어'
'얼굴이 안 됐네'…구하라, 초췌하게 경찰서 등장
'청정미소' 정해인, 예쁜 누나 손예진 응원 왔어요
'악동탐정스2' 김남주 "시즌2 정말 원했다"
'외식하는 날'
더보기
더보기
'로키''스칼렛위치' TV 시리즈 제작,
톰 히들스턴·엘리자베스 올슨 출연
최강의 히어로 '캡틴 마블' 예고편, 19일 첫 공개
숀 펜 "미투운동, 남녀 분열시켜…매우
의심스럽다" 뜨거운 논란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4' 촬영
종료…'격렬한 전투씬' 예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