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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소속사 측 "가짜뉴스 곧 해명할 것" [MD차이나]
18-09-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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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중국 유명 여배우 판빙빙이 각종 루머의 중심에 선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11일 KBS에 따르면 판빙빙 소속사 측은 현재 온라인 상에 가짜 뉴스가 퍼지고 있는 것에 대해 공식 발표
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판빙빙의 소속사 홍보팀은 장기 휴가를 떠난 상태라고 알려졌다.

중국 CCTV 진행자 출신 PD 최영원이 판빙빙과 불화를 겪던 중 탈세 혐의와 이중계약서 의혹을 폭로한 뒤 당국에 고발했다. 이후 판빙빙의 행적이 3개월째 묘연한 상태다.

판빙빙의 행적과 관련해 감금설, 사망설 등 루머들이 퍼지고 있지만 본인과 소속사 양측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사진 = 판빙빙 웨이보]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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