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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찬사 이끈 디아크X쿠기…최하민 혹평·조우진 탈락 [종합]
18-09-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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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최연소 래퍼 디아크, 최은서와 래퍼 쿠기(Coogie)가 뛰어난 실력으로 '쇼미더머니 777'을 휩쓸었다. 조우진은 스윙스와 5년 앙금을 풀었지만, 탈락을 맛봤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1회에서는 첫 번째 관문 '래퍼 평가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최연소 래퍼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중학교 2학년, 올해 나이 15세의 디아크와 최은서가 남다른 실력으로 '올 패스'를 받았다. 스윙스는 디아크에 대해 "랩 잘하는 걸 넘어서 힙합 마인드가 멋있다"라고 극찬했고, 넉살은 최은서에 대해 "대단한 영재가 나왔다. 15세가 아니다. 가사가 말이 안 된다"라고 감탄했다.

'고등래퍼1' 준우승자 최하민은 기대와 달리 혹평을 받았다. 그의 소속사 저스트뮤직 수장인 스윙스와 식구 기리보이에게마저 외면당했다. 스윙스는 "솔직히 운이라고 생각한다. 더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기리보이는 "너무 못했다. 최하민과 같은 저스트뮤직 소속이라는 게 부끄러웠다"라며 "합격을 받은 것이 이해가 안 간다. 난 최하민의 무대에서 아무것도 못 느꼈다"라고 독설을 날렸다. 스윙스는 "카메라 앞에서 울어봐야 정신 차리지"라고 쓴소리를 했다.

조우진과 스윙스의 재회도 눈길을 끌었다. '쇼미더머니2' 이후 5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다. 앞서 조우진이 스윙스와의 친분에도 불구, 디스곡을 발표하며 사이가 멀어졌다. 이에 대해 조우진은 "스윙스의 디스곡을 낸 시기가 내가 힘든 상태였다. 어린 마음에 스윙스를 디스했던 것 같다"라고 후회했다.

스윙스는 "네가 왜 나한테 오냐. 무슨 뻔뻔함이지? 너 나 두 번이나 공개적으로 욕했잖아"라고 발끈했다.

이에 조우진은 "이번을 계기로 화해하고 잘 지내고 싶어서 왔다. 공개적으로 욕했기 때문에 심사가 공정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네가 날 잘 아네. 내 앞에서 서니까 기분 어떻냐"라며 "그때 너무 서운했다. 그래도 내가 손을 뻗었는데 넌 연락 안 했다. 나한테는 그랬다 치고 다른 사람한테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조우진은 스윙스와 앙금을 풀고, 그에게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거기까지였다. 래퍼 평가전의 관문을 뚫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 쿠기는 찬사 속에 합격을 받았다. 그는 독보적인 개성에 탄탄한 실력으로 프로듀서 군단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냈다. 900만 원의 파이트머니를 기록했다.

[사진 = Mnet '쇼미더머니 777'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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