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故 구하라 자택 금고 절도사건 후 친오빠의 토로
최철호, 폭행사건 그 후…"택배 일용직으로 일해"
양준혁 아내 "취집? 몰랐는데…" 충격적인 진실
신재은, 넘치기 직전 볼륨 '아슬아슬하네'
'가슴 더듬더듬'…치어리더, 셀프 나쁜 손 작렬
'이런 모습 처음이야'…서예지, 글래머 자태
이효리·이상순, 딩가딩가 챌린지…'애정 뚝뚝'
'수염·헤어 자연인st'…김기범, 파격 비주얼
.
[허설희의 신호등] 김아중·김서형 이어 구하라까지, 해도 해도 너무한 지라시
18-09-06 19: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정체 모를 지라시, 해도 해도 너무하다.

최근 정체 모를 지라시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사실 확인조차 안 된 사망설 및 결혼설 등 지라시 내용에 엄한 배우들만 피해를 입었다.

지난달 13일 출처가 불분명한 지라시에 피해를 입은 것은 김아중. 모바일 메신저와 온라인 사이트에는 한 배우가 자택에서 숨졌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퍼졌고, 해당 루머의 배우 설명은 김아중으로 추측 가능했다.

느닷없는 사망설에 김아중 소속사 측은 즉각 부인했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김아중은 현재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황당하다"며 강경 대응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김서형 이민우 역시 근거 없는 지라시에 피해를 봤다. 김서형 측 역시 곧바로 "결혼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서형 역시 지난달 21일 밤 자신의 SNS에 "만난 적도 없는 분과 난 결혼설이 너무 황당하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
든 이슈라기엔 제가 그렇게 핫한 배우였나요? 다들 웃어넘기라고 하는데, 전 웃음이 안 나는데 어쩌죠? 여러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라며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김아중과 김서형의 지라시 루머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백과를 통해서도 확산됐다. 누구나 작성할 수 있는 오픈 사전인 탓에 김아중의 지라시가 전해지자 위키백과에는 김아중 사망일이 입력되기도 했다. 김서형 역시 당시 위키백과 프로필에 이민우와의 결혼식 날짜가 오는 10월 6일로 설정 되어 있었고, 각각 배우자로 이름이 올려져 있었다.

김아중, 김서형이 지라시 루머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에 이어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다음 피해자가 됐다. 지난 5일 오후 '지라시'를 통해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왔다는 내용이 떠돈 것.

이에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즉각 "구하라가 오늘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간 것이 맞다. 수면장애 치료를 그동안 받아왔는데 오늘 병원에 갔던 것"이라고 설명한 뒤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6일에는 퇴원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 관리에 더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난데없는 사망설에 이어 근거 없는 결혼설,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왔다는 설까지 각종 지라시 루머에 당사자는 물론 팬들까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즉각적인 해명으로 놀란 가슴은 쓸어내렸지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지라시 루머에 대한 불쾌감마저 쓰러내릴 수는 없었다.

엄한 배우들이 지라시에 피해를 당했다. 당사자는 물론 팬들에게도 큰 실례다. 실례를 넘어서 질 나쁜 범죄에 가깝다. 근거 없는 지라시로 유포자가 얻는 것이 무엇일지 모르겠으나 부디 양심에 가책을 느끼길 바란다. 또 이를 받아 보는 대중 또한 무분별한 유포를 근절해야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김아중, 구하라, 김서형, 이민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준혁에 취집? 몰랐는데…" 충격 진실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양준혁의 그녀 박현선이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양준혁의 예비신부 박현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현선은 양준혁과 결혼 발표 당시 반응들을 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매튜 맥커너히 “15살 때 협박받고 성관계, 18살땐 남자에게 성추행 당해”[해외이슈]
‘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6살 연하 수키 워터하우스와 결혼설 “뗄 수 없는 사랑”[해외이슈]
‘위치스’ 앤 해서웨이, 조커같이 찢어진 얼굴 흉터 충격…삭발까지 파격 영상[해외이슈]
데이비드 베컴, 10살 딸과 입술키스 논란…“자연스럽다” VS “불편하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