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팝핀제이·팝핀도균 "모니카와 통화했다" 저격 사과
"나 오늘 노브라다"…화사, 방송 중 당당 고백
팝핀현준, 2억 슈퍼카 사고나자…이럴 수가!
'대기업도 움직였다'…공효진 파워 대단하네
'다 보이겠네'…현아, 한껏 찢겨 올라간 치마
"죄인 같아"…이경민, 같은 길 걷는 딸 모습에 오열
김새론 "어떤 남자가…" 소름 돋는 가위 경험담
"최태준, ♥박신혜에 다 줬다…눈물 날 정도"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생일 기념 특별 영상 공개
18-09-05 11: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세계를 열광시킨 록 그룹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9월 5일 '퀸'의 상징이자 모든 고정관념과 법칙을 깨뜨리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 아이콘이 된 '프레디 머큐리'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음악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퀸'의 천재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생일 전야로 공개한 메인 예고편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제다.

네티즌들은 "프레디랑 싱크로율 쩔어ㅋㅋㅋ 공연장면 전율...bb"(페이스북 한**), "당시 영국에 여왕이 두명이 있었다.."(페이스북 김**), "이거 진짜 봐야함.. 보헤미안랩소디, 썸바디투러브, 돈스탑미나우, 위아더챔피언, 팻바텀드걸스 다 퀸인거 알지ㅜㅜㅜ"(페이스북 조**), "아… 이건 정말 지인들하고 우르르가서 상영관 모두와 대동단결하여 떼창을 해야돼ㅠㅜ"(페이스북 He*****), "예고편만으로 '퀸'의 활화산 같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페이스북 김**) "갓영화 개봉할 듯ㅠㅠ 예고편 보는데 소름 돋는다"(페이스북 조**), "이거 띵작 삘"(페이스북 전**) 등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특히,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레미 맬렉의 완벽한 싱크로율은 몰입감을 더해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1985년 7만 2,000명이 운집, 실시간 위성 중계로 전세계 150개국 약 19억명이 시청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역사적인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에 참여한 '퀸'의 전설적인 무대를 재현한 모습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특별함을 위대함으로 만든 '퀸'의 리드보컬인 '프레디 머큐리'의 9월 5일 생일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한 번쯤 들어봤을 '퀸'의 명곡인 'We Will Rock You', 'Bohemian Rhapsody', 'We Are The Champion', 'Don't Stop Me Now', 'Somebody To Love'의 가사와 화려하고 강렬했던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짧지만 인상 깊은 '플레이리스트' 영상으로 제작, 온라인상에 순치적으로 깜짝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무대와 음악으로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이닝 영화로 10월 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팝핀현준, 2억 슈퍼카 사고나자…헉!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본명 남현준·42)이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팝핀현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사고났어요ㅠㅠ 막히는 퇴근길 엉금엉금 가다 서다 중이었는데 버스 기사님께서 뒤에서 쿵"이라며 "번호...
종합
연예
스포츠
송중기·조인성·이광수·구교환 '여심을 사로...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미국 뮤지컬의 거장’ 스티븐 손드하임 별세, 향년 91세…전세계 애도물결[해외이슈]
“로맨틱 백허그의 정석”, 54살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그저 감사할 따름”[해외이슈]
“이미 다른 남자 만나는데…”, 카니예 웨스트 뒤늦게 “킴 카다시안 돌아와줘” 호소[해외이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보다 500만불 더 받아”, 제니퍼 로렌스 반응은?[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