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게 뭐야'…정유나, 전면이 뻥 뚫린 수영복
"父 아파트 9채 날려"…함소원, 짠순이 된 이유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당황…무슨 일?
'현아가 더 좋아해'…♥던 볼 향해 뽀뽀 쪽
실제 '머슬커플'의 19금 화보…수위 장난없네
'노골적이야'…김이슬, 가슴 드러낸 채 아찔샷
진성 "4년 전 림프종 혈액암, 요즘엔…" 어쩌나
故 구하라 오빠 "동생 재산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
'사상 첫 메달' 남북단일팀, 폐회식 공동입장 피날레
18-09-02 21: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후광 기자] 남과 북이 폐회식에도 함께 등장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마지막을 알리는 폐회식이 2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남과 북은 지난달 18일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에서도 한반도기를 들고 함께 입장했다. 기수는 남측 임영희(여자농구)-북측 주경철(남자축구)에서 남측 서효원(여자탁구)-북측 최일(남자탁구)로 바뀌었다. 남북의 스포츠 교류가 가장 활발했던 탁구 종목의 대표선수들이 나와 기수 임
무를 수행했다.

양국은 이번 대회서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단일팀을 구성했다. 여자농구(북한 3명), 카누 용선(드래곤보트, 북한 남 8명, 여 8명), 조정(북한 7명) 등 3개 종목에서 '코리아'라는 이름을 걸고 단합을 과시했다.

성과도 있었다. 25일 카누 용선 여자 200m에서 동메달로 남북의 종합대회 사상 첫 메달을 장식했고, 26일 카누 용선 500m 결선에선 단일팀 첫 금메달이 나왔다. 시상대에는 파란색 한반도기가 게양되고, 애국가가 아닌 아리랑아 국가로 연주됐다. 이후 남자 용선 1000m 동메달, 여자 농구 은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남북은 향후 2년 뒤 도쿄올림픽에서도 단일팀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양국 선수들은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입장하며 다음 대회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

[남북한 기수 서효원과 최일이 2일 오후(현시시간)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가인 돌직구에 백종원 '깨갱'…무슨 일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백종원의 음식에 거침없는 평가를 내렸다.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선 파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로 진도 농민들을 위한 특별한 미식회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가격 폭락으로 대파를 ...
종합
연예
스포츠
유산슬, 송가인과 듀엣송으로 3개월 만에 기...
방탄소년단, 코로나19 여파로 북미투어도 연기 [MD동영상]
'에이미 말이 사실?' 휘성, 또 프로포폴 투약 의혹…진실은? [MD동영상]
문에스더, 송유진과 열애中…사진 속 과감한 스킨십 눈길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마블 ‘이터널스’ 배우, 美 비버리힐스 텅빈 거리 인증샷 “으스스하다”[해외이슈]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완치, LA집으로 귀가 “기쁨의 환한 웃음”[해외이슈]
중국 영화관 또 다시 폐쇄 “긴급 명령”, 코로나19 다시 기승 부리나[해외이슈]
美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향년 69세 “깊은 슬픔” 애도 물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