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랜선라이프' 안영미 "첫 경험은 대도서관과 하고파" 19禁 폭탄 발언
18-09-01 06: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19禁 언어유희로 윰댕♥대도서관 부부를 당황케 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크리에이터 윰댕이 안영미를 만나기 위해 YG엔터테인먼트를 방문했다.

이날 윰댕은 안영미에 "이 제안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연애 상담을 해준다고 들었다"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윰댕이 아니면 안 된다"며 개인 방송 공동 MC를 제안했고, "시즌1은 19금 위주였다. 전문가가 아니라 코멘트가 비슷했다. 결혼도 하셨으니까 폭넓은 상담이 가능할 거 같다. 남자들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남자 게스트를 초대하는데 첫 회에 대도서관이랑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윰댕은 "대도서관은 아무것도 모른다. 37년 동안 모태솔로였다. 내가 하나하나 다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고, 안영미는 "너무 귀엽다. 난 첫 경험을 대도서관님과 하고 싶다"고 폭탄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도서관은 "첫 회를 같이 하고 싶으시다는 말이다"라고 말했고, 안영미는 "대도님이 첫 회를 열어주셨으면 좋겠다. 걱정하지 말아라. 위험한 방송 아니다. 게스트로 나와달라. 하얀 눈 같은 순수함을 망가뜨리고 싶다"며 대도서관에 영상 편지를 보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세계적인 명세터' 출신 호랑이 감독이 18세 신인 세터를
IBK 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은 현역 시절 '컴퓨터 세터'로 불리며 이탈리아 리그에도 진출했던 명 세터 출신이다. 세계 최고 배구 리그로 평가받는 이탈리아 리그에서 최고 외국인선수상과 최우수선수상(3회)을 수상한 세계적인 세터였다. IBK 기...
해외이슈
“박서준 부인” 브리 라슨, 비키니 입고 사우나서 땀 흘려 “피트니스 퀸”[해외이슈]
성룡, “크리스 터커와 ‘러시아워4’ 제작중”…한때 이병헌 출연설도 나와[해외이슈]
‘원더우먼3’ 제작취소 이유 밝혀졌다, “감독이 스토리 변경 거부”[해외이슈](종합)
47살 케이트 윈슬렛, “40대 여성은 섹시함과 아름다움 포용해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