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아직 돌아오지 못한 김우빈, 호전된 근황 공개
'압도적인 볼륨감'…루이, 우월한 비키니 자태
'갤러리인 줄'…홍수현, 럭셔리 자택 최초 공개
'너무 과감해'…현아♥이던, 현실 커플의 애정행각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부케 가격이…상상초월
'유아복 입은 줄'…레드벨벳 조이, 탄로난 빈약 볼륨
'내려가진 않겠지?'…정채연, 아슬하게 볼륨에 걸친 드레스
나르샤 母 "우리 애는 父 얼굴도 몰라" 눈물
'별별톡쇼', 고영욱 현재 모습 단독 공개 "주위 시선 철저히 차단"
18-08-11 06: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7월 전자 발찌를 벗은 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현재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연예인 전자 발찌 1호'라는 불명예를 안은 고영욱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찾아가봤다. 정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고영욱의 동네 주민은 "한 한 달 전인가 나갈 때 보면 밤에 선글라스 끼고 앞을 가리고 다녀. 마스크 같은 거 하고. 자기가 얼굴을 들고 동네에 다닐 수 있나? 못 다니지. 자전거로 움직인다든가 그런
것 같아. 차는 안 쓰더라고. 차는 자기가 쇼핑이나 특별한 일 있을 때. 엄마하거 같이 갈 때나 움직이는 것 같고"라고 전했다.

그리고 다른 동네 주민은 "집 밖으로 나왔는데 고영욱이 서있더라고. 딱 느낌이 '고영욱이네?' 그러고 있는데 자기가 스스로 피하더라고. 고영욱이 모자 쓰고 고개를 숙이더라고. 눈도 안 마주치고..."라고 추가했다.

이어 고영욱의 집 앞에서 한 남자가 택시에서 내렸다. 이에 연예부기자는 "깊게 눌러 쓴 벙거지 모자, 얼굴을 가린 마스크, 오른쪽 팔뚝에 보이는 문신까지 고영욱이 분명했다. 주위 시선을 철저하게 차단한 차림에 주변을 볼 마음의 여유도 없이 집으로 황급히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연예부기자는 "그리고 혹시라도 다시 외출하지 않을까 한참을 기다렸지만 고영욱은 다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전자 발찌 해제 이후 세상과 단절된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보이는데 현재는 심경을 들을 수가 없었다"고 추가했다.

한편,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전자 발찌 부착 3년, 신상 정보 공개 5년을 선고 받아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갤러리인줄'…홍수현,럭셔리자택 최초공개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홍수현이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0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서울메이트2'에서 홍수현은 호스트 맞이에 나섰다. 홍수현은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는 "장서희 서효림 등 지인들이 나와서 잘 봤다. 제 친한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은 '너랑 찰떡이다' 그런 말을 많이 했다"며 '서울메이트2' 출연 이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즈원, 새벽공항 밝히는 꽃미모 '다녀올게요'
박신혜, 완벽한 미모에 시선집중 '여신이네 여신'
'허들' 정혜림, 제7회 여성스포츠대상 수상
조보아 "유승호, 상상했던 이미지랑 똑같아"
'창간 인터뷰'
더보기
더보기
사이트앤드사운드, 이창동감독 '버닝' 올해의영화 베스트5 선정 "오스카 청신호"
'어벤져스3'·'블랙팬서' 등 전세계 70억불 돌파
"영화계는 디즈니 천국"
'블랙팬서' 크리틱스초이스 작품상 등 12개 부문 후보, 아카데미 청신호
'범블비'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 극찬 "'트랜스포머’ 시리즈 최고작"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