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볼륨에 복근까지'…로드걸. 수줍은 미소 속 반전 몸매
'적나라하게 드러냈네'…한초임, 파격 보디슈트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고등래퍼' 등장…'충격'
'헉 소리가 저절로'…데미 로즈, 터질듯한 역대급 볼륨
'베이글녀의 정석'…민도희,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
'이 얼굴이 40대?'…최지연, 20대 뺨치는 비주얼
홍성흔 "부모님 이혼 후 형이 내게…창피했다" 눈물
'보자마자 입이 쩍!'…최소미, 압도적인 수영복 자태
첫 방어전 앞둔 ‘미들급 챔피언’ 최영 “라인재, 제발 부상 없길”
18-07-13 07:4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제발 부상 없이 경기장으로 와주길 바란다.”

ROAD FC ‘미들급 챔피언’ 최영(40, Shinbukan/Land‘s end)이 ‘비보이 파이터’ 라인재(32, 팀 코리아 MMA)에게 전한 말이었다.

오는 28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하는 최영은 당초 차정환(34, MMA스토리)과 통합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차정환의 부상으로 최영은 ‘미들급 챔피언’으로서 ‘컨텐더’ 라인재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르게 됐다.

“차정환 선수와의 경기가 취소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솔직히 화가 많이 납니다. 저는 이번 리매치에서 지면 모든 게 끝이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저와 대회사에 피해를 주다니 정말 말도 안 됩니다. 저로서는 무서워
서 도망갔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최영의 말이다.

차정환과 최영의 첫대결은 지난 2016년 12월 10일 XIAOMI ROAD FC 035였다.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차정환이 승, 1차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차정환이 케이지를 잡는 반칙을 저지른 것이 논란이 돼 재대결이 결정됐다.

예정대로라면 지난해 6월 10일 개최된 XIAOMI ROAD FC 039에서 재대결을 했겠지만 차정환의 부상으로 취소됐다. 차정환은 같은 해 10월 최영이 ‘미들급 잠정 챔피언’에 오를 때까지 잇따라 부상을 입었다.

“저는 경기 오퍼를 받으면 필사적으로 준비하고 훈련합니다. 감량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요즘 잦은 부상은 물론 계체량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꽤 있습니다. 감량 실패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걸 선수들은 물론 팬들도 인식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의 말이다.

ROAD FC ‘미들급 챔피언’으로서 첫 방어전을 앞두고 있는 최영은 1차 방어 성공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훈련을 이어나간다.

최영은 “지난 10여년 동안 해온 나의 격투 인생을 지키기 위해,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타고난 센스도 없고 화려한 스타성도 없는 최영이 진정한 아시아 넘버원이 되면 많은 후배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최영.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등장…'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성만점 래퍼들이 '고등래퍼3'의 첫 막을 열었다.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3'에서는 첫 만남이 펼쳐졌다. 먼저 1학년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스윙스 닮은꼴인 옥가량과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 김현준, 친화력이 강한 송민재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병재, 김하온과 같은 크루인 김민규가 2학년 참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 미쳐 뛰어봐'…워너비, '손들어' 무대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할 것"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커피프렌즈'
더보기
더보기
마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19금 영화로
만들지 않는다" 공식 발표
'캡틴 마블' 흥행예고, '아쿠아맨'·
'원더우먼'보다 프리세일 티켓 더 팔렸다
마블 은퇴선언 기네스 펠트로, '아이언맨'
로다주와 달달한 인증샷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