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볼륨에 복근까지'…로드걸. 수줍은 미소 속 반전 몸매
'적나라하게 드러냈네'…한초임, 파격 보디슈트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고등래퍼' 등장…'충격'
'헉 소리가 저절로'…데미 로즈, 터질듯한 역대급 볼륨
'베이글녀의 정석'…민도희,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
'이 얼굴이 40대?'…최지연, 20대 뺨치는 비주얼
홍성흔 "부모님 이혼 후 형이 내게…창피했다" 눈물
'보자마자 입이 쩍!'…최소미, 압도적인 수영복 자태
KT 니퍼트, 두산과 만난 소감은? "이상해"
18-07-12 16:2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수원 고동현 기자] "이상해"

더스틴 니퍼트(KT 위즈)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반기 소감과 함께 전날 투구에 대해 돌아봤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줄곧 두산에서만 뛰었던 니퍼트는 올시즌을 앞두고 KT로 이적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에는 예전 위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반기 성적은 17경기 6승 5패 평균자책점 4.47.

특히 전날 등판이 관심을 모았던 이유는 니퍼트의 첫 친정팀 상대
투구였기 때문이다. 전날 니퍼트는 8이닝 9피안타 6탈삼진 1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침묵 속 패전투수가 됐다.

니퍼트는 두산과 상대한 느낌에 대해 "7년 동안 두산에 있었기 때문에 타자들과 대결할 기회는 전지훈련 정도였다"라고 전한 뒤 한국말로 "이상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가장 까다로운 타자에 대해 묻자 양의지를 선택한 뒤 "7년 동안 내 공을 받았고 어떤 공을 던질지 예측하는 것 같았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실제로 니퍼트는 전날 내준 9개 안타 중 3개를 양의지에게 허용했다.

전반기에 대해서도 돌아봤다. 그는 "우리팀 전체적으로 전반기 막판에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개인적으로도 막판에 좋은 모습을 보인 것 같다"라며 "후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근 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는 등 한창 좋을 때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는 물음과 관련해서는 "야구라는 종목은 매일매일이 다르다"라며 "아직은 더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몸 상태는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반기 목표에 대해서는 "재미있고 건강하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KT 더스틴 니퍼트. 사진=마이데일리DB] 수원〓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등장…'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성만점 래퍼들이 '고등래퍼3'의 첫 막을 열었다.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3'에서는 첫 만남이 펼쳐졌다. 먼저 1학년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스윙스 닮은꼴인 옥가량과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 김현준, 친화력이 강한 송민재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병재, 김하온과 같은 크루인 김민규가 2학년 참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 미쳐 뛰어봐'…워너비, '손들어' 무대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할 것"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커피프렌즈'
더보기
더보기
마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19금 영화로
만들지 않는다" 공식 발표
'캡틴 마블' 흥행예고, '아쿠아맨'·
'원더우먼'보다 프리세일 티켓 더 팔렸다
마블 은퇴선언 기네스 펠트로, '아이언맨'
로다주와 달달한 인증샷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