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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30세 류필립X47세 동서, 의외의 사위 케미 [夜TV]
18-07-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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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미나 남편 류필립이 동서와 의외의 사위 케미를 만들어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류필립 부부가 장모님과 함께 오이김치를 담그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미나보다 17세 어린 류필립은 동서와도 17세 나이 차이가 난다. 그러나 동서는 류필립에게 꼬박꼬박 "형님"이라고 부르며 잘 따라 왔다.

이날 역시 마찬가지. 류필립 동서는 류필립 문자 하나에 바로 달려왔다. 집에 도착해서야 오이를 확인한 동서는 "
기분이 별로였다. 별로였고, 얍삽한 문자였다고 생각한다"고 불평했지만 함께 오이김치를 담그기 시작했다.

류필립 동서는 장모님에게도 살가운 사위였다. "나이는 형님보다 많지만 어리광, 어머님한테 하는 애교 이런건 형님보다 위다. 절 따라올 수는 없다"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오이 오이 500개로 오이김치를 담그던 류필립과 동서는 줄지 않는 오이 양에 지쳐버렸다. 결국 두 사람은 소심한 일탈을 했다. 심부름을 갔다 오며 포장마차에서 휴식을 취한 것.

그러나 두 사람의 소심한 일탈은 단 30분이었다. 장모님이 화가 날까 걱정돼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이들은 집에서 자신들을 기다린 장모님 앞에서 눈치를 보며 다시 김치를 담갔다.

류필립 동서는 류필립에게 "다음에는 미리 말씀해달라"고 부탁했고, 류필립은 "이렇게까지 판이 커질 줄 몰랐다"며 머쓱해 했다.

류필립과 그의 동서는 17세 나이 차이지만 장모님을 뿌듯하게 만드는 사위들이었다. 나이 차이로 인해 어색할 수도 있을 사이지만 살가운 동서 덕에 류필립 역시 형님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하며 '사위 케미'를 만들어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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