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얼굴이 화사하잖아요'…전지현, 칙칙한 의상에도 자체발광
'S라인 힘들어요'…최소미, 너무 과도하게 꺾인 허리
"사계절은 만나자" 김종민, 황미나에 고백하더니…
'노렸네 노렸어'…EXID LE, 시선 강탈하는 볼륨
유연석 "이병헌 연기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보여도 괜찮아?'…치어리더, 세찬 몸짓에 초미니가 훌렁
'스쿼트 몇 번 해요?'…봉긋한 애플힙 자랑하는 ★
김성수, 딸과 여성용품 사러 가서…'짠하네'
상반기 평균 아르바이트 시급 8,069원, 피팅 모델이 최고
18-07-11 15: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우리나라 청소년 및 청년(15세~34세) 아르바이트 2018년 상반기 평균시급은 8,069원으로 2018년 법정최저임금인 7,530원보다 539원 더 많았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김종진 부소장)가 올해 상반기(1월~6월) 채용 공고(75만9,438건)와 제출 이력서 등을 분석한 '2018년 청소년 및 청년(15세~34세) 아르바이트 노동실태'를 11일 발표했다.

전국 아르바이트 평균시급 8,069원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일자리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아르바이트 가장 많이 뽑는 업종 1위 음식점 2위 편의점 3위 주점&호프

채용 공고를 통해 분석한 2018년 상반기 전국 청소년 및 청년 아르바이트의 평균 시급은 8,069원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아르바이트 일자리 채용 공고 수는 서울(19만 122건)이 가장 많았고, 경기(16만 1,165건), 부산(7만9,496건), 대구(5만 5,898건), 인천(5만 5,468건), 경남(4만2,369건) 순으로 이어졌다.

지역별
가장 높은 평균 시급을 기록한 곳은 세종(8,293원), 서울(8,219원), 충남(8,164원), 경기 (8,144원), 제주(8,138원)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를 필요로 하는 업종 1위는 음식점(26만 2,883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많은 업종별 일자리는 편의점(18만 904건), 일반주점/호프(8만 8,219건), 서빙/주방 기타(8만 4,962건), 패스트푸드(6만 2,351건), PC방(6만 4,596건), 커피전문점(4만 8,409건) 등이다.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일자리 가장 많은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이 최다
서울지역 대학가 중 아르바이트 모집공고 가장 많은 곳은 ‘홍익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인 서울 중에서도 최다 채용공고 수를 보유한 자치구는 ‘강남(2만 4,646건)’이었고, 2,3위는 각각 마포(1만 3,004건)와 송파(1만 2,748건)가 차지했다.

서울지역 대학가 중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 수가 가장 많은 곳은 홍익대(8,254건)였다. 이어 건국대(6,289건), 서울교대(5,347건), 서울대(4,493건) 순이었다.

평균 시급 가장 높은 알바 ‘피팅모델’, ‘나레이터모델’
가장 낮은 알바는 ‘독서실/고시원’, ‘편의점’, ‘아이스크림/생과일’

업종별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는 피팅모델로 1만 2,213원을 기록했다.

기타 평균 시급 상위 업종으로는 나레이터모델(1만 2,087원), 퀵서비스/택배(1만 662원), 프로그래머(1만 299원), 운전직(1만 170원), 설문조사/리서치(1만 59원), 컴퓨터/IT(9,845원), 개인지도/과외(9,770원), 외국어/어학원(9,756원), 이벤트(9,742원)등이 있었다.

반면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업종은 독서실/고시원(7,556원)이었다.

이어 편의점(7,598원), 아이스크림/생과일(7,651원), 베이커리(7,652원), PC방(7,711원), 커피전문점(7,715), DVD/만화/멀티방(7,730원), 스크린/골프(7,731원), 찜질방/사우나/스파(7,737), 제조/가공(7,738원)순으로 조사됐다.

[사진및 자료 제공=알바천국]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황미나 애태우던 김종민, 결국 하는 말이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연애가 급물살을 타며 설렘을 안겼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우리 (계약서상의) 100일 지났다”며 “그럼 우리 헤어지는 거야?”라고 물었다. 김종민의 답이 의외. 김종민은 “모르겠다 그건… (제작진한테) 물어봐야 되나?”라고 답해
종합
연예
스포츠
정진우 "좋아하는 곡 직접 만들고 싶었다"
팀킴 "타 팀 이적? 왜 우리가 팀을 옮겨야 하나?"
보아 "'더 팬' 영업사원, 다리 역할 할 것"
아이즈원 김채원, 강혜원·사쿠라 응원 속 수능 응시
'연예가중계'
더보기
더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캘리포니아 산불 속 '아가모토의 눈' 챙겨 나왔다
'잭 리처' 톰 크루즈 없이 리부트 "하차 이유는 키가 작아서" 굴욕
'어벤져스' 원년멤버, 故 스탠 리 추모광고…마블·DC·폭스 동참
톰 하디 '베놈' 전세계 7656억원↑ 수익,
'아이언맨2'도 꺾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