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얼굴이 화사하잖아요'…전지현, 칙칙한 의상에도 자체발광
'S라인 힘들어요'…최소미, 너무 과도하게 꺾인 허리
"사계절은 만나자" 김종민, 황미나에 고백하더니…
'노렸네 노렸어'…EXID LE, 시선 강탈하는 볼륨
유연석 "이병헌 연기에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보여도 괜찮아?'…치어리더, 세찬 몸짓에 초미니가 훌렁
'스쿼트 몇 번 해요?'…봉긋한 애플힙 자랑하는 ★
김성수, 딸과 여성용품 사러 가서…'짠하네'
'시크릿 마더' 차화연은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18-07-07 08: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시크릿 마더’ 차화연은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SBS 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 마더 (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에서 출세에 대한 욕망이 가득 찬 박선자 역을 맡은 차화연의 두 얼굴이 드러나면서 비밀을 지키기 위한 악행이 계속 되고있다.

박선자의 불안감과 경계심이 최고조에 달아올랐다. 윤진(송윤아 분)이 과거 민지의 사고에 대한 진실을 드러내고 한마디 상의 없이 복직을 한 것. 윤진의 행동에 더는 참지 못한 선자는 “그깟 바람 한번 폈다고 이 난리야?”라며 윤진을 분노케 해 팽팽
한 대립각을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 병원 이사장으로서 의사로서의 자격을 문제를 제기하며 윤진을 병원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선자의 계략을 알아차린 윤진에게 오히려 본인의 병원장 자리까지 물러나게 된 위기에 직면하게 됐고, 과거 김현주가 담긴 CCTV 증거를 삭제한 악행까지 모두 드러났다.

선자는 윤진에게 “다 지난 과거 붙들고 늘어진다고 뭐가 달라지니, 난 분명히 충고했다.” 라며 묵직한 경고를 전하며 보는 이들의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렇듯 인자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박선자의 불안감과 경계심 그리고 분노에 가득 찬 반전 모습은 안방극장을 숨죽였다. 차화연의 캐릭터의 이중성을 강약 조절하는 빈틈 없는 명품 연기로 분위기를 압도하였고 최종화를 앞둔 지금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두 여인의 시크릿한 우정과 위기가 예측 불허 이야기. 오늘 저녁 (7일) 오후 35분 4회 연속 방송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SBS ‘시크릿 마더’ 화면 캡쳐]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황미나 애태우던 김종민, 결국 하는 말이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연애가 급물살을 타며 설렘을 안겼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우리 (계약서상의) 100일 지났다”며 “그럼 우리 헤어지는 거야?”라고 물었다. 김종민의 답이 의외. 김종민은 “모르겠다 그건… (제작진한테) 물어봐야 되나?”라고 답해
종합
연예
스포츠
정진우 "좋아하는 곡 직접 만들고 싶었다"
팀킴 "타 팀 이적? 왜 우리가 팀을 옮겨야 하나?"
보아 "'더 팬' 영업사원, 다리 역할 할 것"
아이즈원 김채원, 강혜원·사쿠라 응원 속 수능 응시
'연예가중계'
더보기
더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캘리포니아 산불 속 '아가모토의 눈' 챙겨 나왔다
'잭 리처' 톰 크루즈 없이 리부트 "하차 이유는 키가 작아서" 굴욕
'어벤져스' 원년멤버, 故 스탠 리 추모광고…마블·DC·폭스 동참
톰 하디 '베놈' 전세계 7656억원↑ 수익,
'아이언맨2'도 꺾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