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소희 "안보현과 베드신, 괜찮을까 싶었는데…"
김선호, 소름 돋는 사주 "옛 여자 조심해야"
박명수, 의사 무시?…여에스더 폭발
"오해하겠어"…은가은♥이상준, 한 침대 동침
'심한 동안이네'…치어리더, 고등학생인 줄
모니카 슬립 드레스 얼마길래…가격 충격
마동석, 졸리와 포옹…여친 예정화도 소개
'오징어 게임' 열풍에 동참한 ★들
'냉부해' 최용수 "샤이니 민호, 축구 선수 됐다면 안정환 버금갈 ★"
18-06-25 22: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전 서울FC 감독 최용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샤이니 민호의 운동 실력을 높이 샀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8 러시아 대회 특집' 2탄이 그려졌다. 대한민국 최초 축구인 최용수에 이어 샤이니 민호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어릴 때부터 축구 선수가 꿈이었다. 너무 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께서 반대를 무척 심하게 하셨다. 축구 선수가 될 거면 집을 나가려고 하셨다"라고 털어놨다. 민호의 아버지는 부산 아이파크 최윤겸 감독이다.

이어 "훗날 왜 안 시켰냐고 물으니 아버지께서 (실력이) 손흥민 선수급이었으면 시켰는데, 내가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최용수는 "외모나 실력을 봐도 안정환에게 뒤질 것 같지는 않다. 아마 축구 선수가 됐다면 안정환에 버금가는 스타가 되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명수, 의사 무시?…여에스더 폭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개그맨 박명수에 대한 서운함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 출연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간단한 뇌졸중 자가진단을...
종합
연예
스포츠
우주소녀 다영, 가요광장 마지막 출근길 '헤...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토르3’ 감독 “‘오징어게임’ 더빙으로 보지 마라, 한국어 사운드 너무 좋다”[해외이슈]
59세 톰 크루즈 성형수술했나? 퉁퉁부은 얼굴에 팬들 “경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