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147km' KIA 하준영, 데뷔전서 박용택-김현수 잡았다
18-06-16 19: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KIA 신인 좌완투수 하준영(19)이 씩씩한 투구로 프로 데뷔전을 마쳤다.

하준영은 1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8차전에서 구원투수로 나섰다. 올해 입단한 신인 투수인 그는 이날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것이다.

2-2 동점이던 5회말 2사 1루에서 등판한 하준영은 1루 견제로 1루주자 오지환이 유격수에 태그 아웃되면서 공 한 개도 던지지 않고 프로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KIA가 3-2로 앞선 6회말에도 등장한 하준영은 박용택을 3구 만에 우익수 플라이로 잡았고 김현수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으면서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 KIA는 우타자 채은성이 나오자 임기영과 교체를 택했다.

하준영의 프로 데뷔전 결과는 1이닝 무실점. 최고 구속은 147km까지 나왔고 직구와 체인지업 위주의 투구였다.

[프로 데뷔전에 등판한 하준영.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잠실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슈퍼주니어 신동 “PC방에 휴게음식점 낸 것, 내가 거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PC방에 휴게음식점을 낸 것이 본인이 거의 최초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식음료 사업의 사장이 됐다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공동 보스로 출연했다...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