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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듀48' 미야와키 사쿠라→이가은, 韓日 연습생 베일벗었다
18-06-1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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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한국과 일본, 양국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쟁을 시작했다.

15일 밤 첫방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에서는 도전에 나선 한일 양국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독특한 이력의 참가자들이 먼저 눈길을 끌었다. 최현수는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등장했다. 그는 "아버지는 최현석이고 요리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다니엘, 윤지성 등을 배출한 MMO부터, 청하가 있는 MH엔터 등의 참가자들이 기대를 모았다.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장규리 역시 출사표를 던졌다.

큐브, FNC, 스타쉽 등 유명 기획사의 연습생들도 잇따라 출연했다. 특히 사전에 한국 센터로 알려진 플레디스의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이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AKB48 멤버들이 등장했다. 한국 연습생들과 AKB48 멤버들은 각자 나이 등을 물어보며 친분을 쌓아갔다.

이후 마츠이 쥬리나가 등장하자 AKB48 멤버들 역시 긴장했다. 이들은 "일본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다", "마츠리 쥬리나를 동경해서 가수가 됐다", "정말 모두가 존경하는 멤버다, 절대적인 센터"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마야와키 사쿠라가 등장하자 또 한 번 술렁였다. 특히 사쿠라의 외모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트레이너 앞에서 각자 실력을 뽐냈다. 한국 참가자들은 소속사의 트레이닝을 바탕으로한 탄탄한 실력과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일본 참가자들은 활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춤과 댄스 방면에서 두드러진 실력을 보여주지 못해 트레이너들의 호된 질책을 받았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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