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초미니에도 걱정 없나 봐'…치어리더, 거침없는 하체
'색상대비표 만들 기세'…방탄 지민, 총천연색 머리
강용석 "임블리, 미성년 때 동거하고 돈도 받아"
'-20kg' 다나, 확 달라진 얼굴…살만 뺀 거 맞지?
"정준영 톡방 일행에 성폭행 당해"…피해女 등장
'탱글탱글 볼륨업'…심으뜸, 탐스러운 힙 모양
'재킷부터 벗을게요'…장하온, 온몸 쓸며 야릇 댄스
이상우♥김소연 오작교 누군지 봤더니…'의외'
'데뷔 첫 선발승' 넥센 김동준, "경찰청 선발 경험, 큰 도움"
18-06-15 21: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척돔 고동현 기자] "경찰청에서 선발로 많이 던졌던 경험도 큰 도움이 됐다"

김동준(넥센 히어로즈)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피안타 3탈삼진 3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 첫 선발승이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1992년생 우완투수인 김동준은 2012년 프로 데뷔 이후 선발승이 없었다. 2015년 5차례 선발로 나섰지만 승리 없이 1패만 기록했다. 2016~2017년 경찰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수행한 김동준은 소속팀으로 돌아와 이날
전까지 불펜으로만 뛰었다.

기존 선발투수들의 부상과 부진 속 선발 기회를 얻은 김동준은 팀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1회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다린 러프와 강민호를 막아내며 실점 없이 1회를 끝냈다.

이후 안정을 찾은 김동준은 5회까지 삼성 타선을 1점으로 막았다. 그 사이 타자들도 힘을 보탰다. 5회까지 8점을 안긴 것. 덕분에 김동준은 데뷔 이후 첫 선발승을 챙길 수 있었다.

이날 김동준은 최고구속 147km를 기록했으며 패스트볼과 싱커, 포크볼,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했다.

경기 후 김동준은 "개인 첫 선발승을 기록해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운을 뗐다.

"아무래도 올 시즌 불펜으로 나섰다보니 투구수를 신경써야 해 빠른 승부를 가져갔다"라고 전한 김동준은 "중간중간 위기도 있었지만 타선에서 많은 득점지원이 있었다"라고 야수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전체적으로 모든 구종이 원하는 곳으로 들어갔다. 1회에는 조금 긴장도 됐지만 컨디션은 좋았다"라고 말한 뒤 "경찰청에서 선발로 많이 던졌던 경험도 큰 도움이 됐다. 지금보다 더많은 이닝 던지면서 팀에 도움을 주는 투수 되겠다"라고 앞으로의 활약도 다짐했다.

[넥센 김동준. 사진=마이데일리DB] 고척돔〓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블리 미성년 때 동거하고 돈도 받아"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명 쇼핑몰 '임블리' 임지현 상무의 남편이자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이사가 강용석 변호사의 발언에 분노했다. 박준성 대표이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녁, 유튜브에서 강용석씨를 포함...
종합
연예
스포츠
에버글로우 이런, 돋보이는 깜찍함 '사랑스러...
스트레이키즈 현진,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은 잘생김 [MD동영상]
다이아 주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보조개 미소' [MD동영상]
'예쁨 묻었네' 아이즈원, 출근길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