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마네킹 다리 수준'…한선화, 비키니 입고 각선미 자랑
박수홍 "과거 박경림 허니문 따라갔었다"…왜?
사유리母, 이상민에 "또 빚더미 오를 것" 경고…무슨 일이야?
김부선, 모금운동 동참 하태경에 "신경 끄세요" 일침
'끈 풀리면 위험해'…문가비, 아슬아슬한 옆태 노출
'이혼' 김새롬 "30대 목표는…" 근황 고백
서효림 "저 솔로예요" 공개 구혼…무슨 일이야?
'조심해야겠어'…현아, 계단 오르기 힘든 밀착 초미니
추신수, 28G 연속 출루…2루타 포함 4출루·타율 .274
18-06-14 15: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28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텍사스 레인저스는 연장까지 간 끝에 패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1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3볼넷을 기록했고, 타율은 .273에서 .274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가 올 시즌에 한 경기 4출루 이상을 작성한 것은 이번이 5번째였다. 더불어 추신수는 이날 경기를 통해 28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이어갔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던 추신수는 2번째 타석에서 첫 번째 출루를 얻어냈다. 텍사스가 2-0으로 앞선 3회초 2사 1루. 추신
수는 마에다 겐타와의 맞대결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통해 1루를 밟았다.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추신수는 3번째 타석에서 안타도 만들어냈다. 텍사스가 2-2로 맞선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마에다의 초구를 공략, 좌측담장을 직접 때리는 2루타를 터뜨렸다. 약 5cm만 비거리가 더 나왔다면 홈런도 기대해 볼 수 있는 큼지막한 타구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득점은 실패했다.

추신수는 4번째 타석에서도 출루에 성공했다. 2-2 스코어가 계속된 7회초 1사 상황. 추신수는 풀카운트 승부까지 간 끝에 높은 코스로 향한 스캇 알렉산더의 유인구를 골라내 볼넷을 얻어냈다. 하지만 텍사스 타선은 또 후속타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5번째 타석 역시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텍사스가 2-2로 맞선 9회초 2사 상황서 5번째 타석을 맞이한 추신수는 다저스 마무리투수 켄리 잰슨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하지만 6번째이자 마지막 타석은 아쉬움 속에 마쳤다. 추신수는 2-2 스코어가 계속된 11회초 1사 1루서 마지막 타석에 들어섰지만, 애덤 리베라토어와의 맞대결서 2루수 방면으로 향하는 병살타에 그쳤다.

한편, 텍사스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6연패에 빠진 아메리칸 서부지구 최하위 텍사스의 시즌전적은 27승 43패에 머물렀다. 텍사스는 2-2로 맞선 11회말 매트 부시가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오스틴 반스에게 야수 선택에 이은 실책에 의한 출루를 허용해 아쉽게 패했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사유리母, 이상민에 "또 빚더미 올라"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사유리 부모님이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이상민을 말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일본 최대 수산시장인 츠키지 시장을 찾은 사유리 가족과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사유리 가족을 시장 내에 있는 맛집으로 안내했다. 음식 맛에 반한 이상민은 점원에게 이
종합
연예
스포츠
조재윤 "신소율과 뽀뽀신 위해 가글 한 통…"
'여신 납시오'…김희선, 눈이 부신 미모
샤이니 'KME 2018 홍보대사 위촉됐어요'
레드벨벳 조이, 천진난만한 환한 미소
'복면가왕'
더보기
더보기
갤 가돗 '원더우먼 1984' 코스튬 첫 공개, 내년 11월 개봉
英소년 "'인피니티 워' 100번 봤다, 29만원
무제한 카드 활용"
스릴러 '시카리오3' 제작 확정, 드니 빌뇌브 감독 복귀 가능성
'아쿠아맨' 감독 "라이브 액션서 볼 수 없었던
수중세계" 자신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