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볼륨에 복근까지'…로드걸. 수줍은 미소 속 반전 몸매
'흠잡을 곳 없네'…치어리더, 자랑하고 싶은 명품 각선미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고등래퍼' 등장…'충격'
'적나라하게 드러냈네'…한초임, 파격 보디슈트
'헉 소리가 절로'…데미 로즈, 터질듯한 역대급 풍만함
'베이글녀의 정석'…민도희,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
'이 얼굴이 40대?'…최지연, 20대 뺨치는 비주얼
홍성흔 "부모님 이혼 후 형이 내게…창피했다" 눈물
[MD현장] '성추행·흉기협박 혐의' 이서원, '묵묵부답'+사과 無 (종합)
18-05-24 14: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21)이 검찰에 출두했다.

이서원은 24일 오후 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그는 지난달 8일 술자리에 함께 있던 여성 연예인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서원은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도 고함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에 서울 광진 경찰서는 이달 초 해당 사건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서원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성실히 검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서원은 자신이 출연 및 촬영 중이던 KBS 2TV '뮤직뱅크',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 등에서도 하차했다.


사건 보도 직후 이날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서원은 검은색 옷과 캡모자를 착용한 채 변호사 및 매니저와 검찰청 문으로 들어섰다.

보통 조사에 앞서 취재진들에게 간단한 입장을 밝히고 대중을 향해 함께 고개를 숙이는 여타 경우와 달리 이서원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어떠한 사과의 말도 없었다.

"혐의를 인정하나", "조사에서 무슨 말을 할 것인가", "피해자에게 사과는 했나" 등 여러 질문을 건네는 취재진들을 흘깃 살펴본 이서원은 그대로 입을 닫았다. 그뿐만 아니라 사진 기자들의 요청에도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도망치듯 내부로 직진했다.

앞서 대중이 이서원에게 실망감과 분노를 느낀 지점은 이서원의 침묵에 있었다. 사건 발생 후 무려 한 달간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 연예계 활동을 비롯해 SNS 활동 등을 태연하게 이어왔던 바. 이서원은 다시 한 번 침묵으로 일관할 모양새다.


한편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이서원에게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가 있는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정은표 子 지웅, 삭발하고 등장…'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성만점 래퍼들이 '고등래퍼3'의 첫 막을 열었다. 22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3'에서는 첫 만남이 펼쳐졌다. 먼저 1학년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스윙스 닮은꼴인 옥가량과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는 김현준, 친화력이 강한 송민재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병재, 김하온과 같은 크루인 김민규가 2학년 참
종합
연예
스포츠
'오늘 미쳐 뛰어봐'…워너비, '손들어' 무대
트레이 "EXID 남동생? 누 되지 않게 할 것"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커피프렌즈'
더보기
더보기
마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19금 영화로
만들지 않는다" 공식 발표
'캡틴 마블' 흥행예고, '아쿠아맨'·
'원더우먼'보다 프리세일 티켓 더 팔렸다
마블 은퇴선언 기네스 펠트로, '아이언맨'
로다주와 달달한 인증샷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