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김일중 "내 연관 검색어 '이혼' 뜨는 이유는…"
이영자, 짝사랑 셰프와 썸 시작? "결혼은…"
지연수 "남편 일라이 탓 재산 다 팔고…" 충격
김숙, 김준호와 묘한 기류 "나한테 선 넘으면 안 돼"
'노렸네 노렸어'…이지, 노골적인 노출 셀카
'어디까지 파인 거야?'…티파니, 선명하게 드러난 가슴골
무속인 된 이은숙, 충격 일화…'소름 그 자체'
'아마추어처럼 왜 이래?'…효민, 플래시 세례에 깜놀
유하나 "아름다움 유지도 내조, 때로는 앞치마만 입고…" 남다른 19禁 내조
18-05-17 14: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유하나의 '19금 특급 내조'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7일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는 '주부 9단' 특집으로 꾸며진다. 센스 넘치는 입담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무장한 방송인 최은경과 아름다운 미모와 반전 살림 실력을 뽐낸 유하나가 출연한다. 특히 결혼 8년 차인 유하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를 위한 자신만의 남다른 내조 비법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하나는 "남편 내조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남편이 음식
말고는 칭찬을 잘 해주지 않아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내조라 생각해요. 때로는 앞치마만 입고 있던 적도 있는데 칭찬은 안 해줘요"라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특별한 내조 비법에 당황한 게스트들을 향해 그는 "왜요? 다른 분들은 안 해 보셨어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한 유하나는 "결혼 하기 전, 남편은 야구보다 제가 1순위라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라는 폭로로 남편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정말 '앞'만 가리는 '치마'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서장훈씨처럼 되면 안 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서장훈은 "잘 지내시고 있는 분들에게 큰일 날 소리에요"라는 말로 폭소케 했다.

한편, 한식 자격증을 보유한 유하나는 "신혼 때에는 10첩 반상을 차려줬어요. 지금은 조금 줄여 8첩 정도를 챙겨 주고 있어요"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제 직업은 배우이기 전에 주부이기도 하잖아요. 운동을 하는 남편을 위해 제대로 된 요리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요"라는 소신과 함께 남편에 대한 애정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N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지연수"남편 일라이 탓 재산 다 팔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레이싱모델 지연수가 철없는 11세 연하 남편 유키스 일라이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연수는 18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내가 결혼을 참 잘했다고 말을 한다. 눈 뜨면 옆에 11세 연하 남편이 자고 있으니까. 그런데 나에게는 미치는 결혼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연수는 "남편이 18세에 미국에서 한국
종합
연예
스포츠
'많이 오셨네요'…효민, 플래시 세례에 깜놀
'붕어빵이네'…추성훈·추사랑, 똑닮은 미소
'바넘' 서은광 "티켓팅 후 입대 발표 죄송"
김명민 "비주얼 포기한 이혜리, 자세가 된 배우"
'뜻밖의Q'
더보기
더보기
'가오갤' 떠난 제임스 건 감독, 톰 크루즈와
DC '그린랜턴' 만들까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여배우 수입 1위
등극…457억원 벌었다
톰 크루즈, DC히어로무비 '그린랜턴' 가상 이미지 공개
'액션장인' 톰 크루즈, DC영화 '그린랜턴 군단'
캐스팅 물망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