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한혜진, 싸우고나면…" 전현무, 과거 발언 재조명
현아♥이던·홍수현♥마닷, 공개 연애의 무게 '곤욕'
오지헌 아내 "남편, 혼전순결…키스도 안 해"
'단연 센터급'…송지아, 걸그룹 댄스 실력 '깜짝'
'니트 뚫고 나오겠어'…이주연, 유난히 부각된 볼륨
아직 돌아오지 못한 김우빈, 호전된 근황 공개
'갤러리인 줄'…홍수현, 럭셔리 자택 최초 공개
'압도적인 볼륨감'…루이, 우월한 비키니 자태
'성추행·흉기 위협 입건' 이서원 측 "잘못 인정, 깊이 반성" [전문]
18-05-16 21: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흉기 위협으로 입건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서원 배우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며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며 "현재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지상파 음악방송 유명 MC 겸 배우 A씨가 동료 여자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이후 흉기로 위협해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서원은 현재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고,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였다.

이하 이서원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서원 배우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우선 당사는 매체 측의 사실 확인 요청 이전까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한 사실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을 한 결과,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발생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이서원 배우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오지헌아내 "남편,혼전순결…키스도 안해"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오지헌 아내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혼전순결을 꼽았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오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오지헌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소개팅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다. 결혼할 사람이랑 만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 처음 아내를 만났
종합
연예
스포츠
이다희, '연예인 포스 폴폴 풍기며 출국'
'인파 가득'…워너원, 철통 경호 받으며 출국
박신혜, 완벽한 미모에 시선집중 '여신이네 여신'
'허들' 정혜림, 제7회 여성스포츠대상 수상
'아내의맛'
더보기
더보기
스콧 데릭슨 '닥터 스트레인지2' 연출 확정, 2021년 5월 개봉예정
사이트앤드사운드, 이창동감독 '버닝' 올해의영화 베스트5 선정 "오스카 청신호"
'어벤져스3'·'블랙팬서' 등 전세계 70억불 돌파
"영화계는 디즈니 천국"
'블랙팬서' 크리틱스초이스 작품상 등 12개 부문 후보, 아카데미 청신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