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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A씨 측 "이재포·조덕제, 공판과정 지속적 연락" 주장 [전문포함]
18-05-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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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여배우 A씨 측이 이재포와 조덕제의 연관성에 대해 주장했다.

10일 여배우 A씨 측은 앞서 조덕제의 공식입장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보내왔다. 앞서 조덕제는 식당 사건에 대해 "고소인과 관련된 식당사건은 식당의 사장인 정 모씨가 보험처리과정에서 겪은 고소인의 과도한 요구와 비상식적인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저에게 관련 사실을 직접 제보함으로써 시작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덕제는 "사건이 기사로 보도됨으로 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실직적인 이익이 전무했다"라며 억울함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해 A 씨는 "이재포 등 세 명의 피고인이 있던 이 사건의 경우, 증인 10여명이 소환되고 10여 차례 재판이 열려 1년 이상 사실관계에 대해 치열하게 검증하는 과정이 있었고, 그 결과 기사내용이 허위임이 밝혀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재포, 김 모씨와 조덕제는, 이 사건 공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연락을 지속적으로 주고받았으며, 이재포 등 피고인들은 공판 진행 과정을 조덕제에게 전달했다. 조덕제는 그
통화내용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 현재까지 인터넷에 게시하는 등, 이 사건 공판에도 조덕제는 밀접하게 관여돼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재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8월까지 여배우 A씨에 관한 허위 기사를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 이하 조덕제 공식입장에 대한 여배우 A씨 측 주장

1.이재포씨의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부가 단순 명예훼손 사건이 아닌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가중가해(2차가해)"와도 연결해서 판단, 실형이 선고, 법정구속이 된 사건입니다.

2.이미 재판과정에서 이재포, 김 모씨와 조덕제의 관계에 대해서는 재판부에서 "지인"으로, 그리고 그 “지인”인 조덕제의 성폭력 관련 공판에 ‘허위로 밝혀진 기사들 및 관련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 제출되어 왔음을 반영해 양형이 결정된 것입니다.

3. 현재 조덕제씨의 공식입장 중 '식당 및 병원사건' 모두 법정에서 사실관계를 다투어 기사의 내용이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4. 식당주인과 병원관계자는 법정에서 선서를 하고 증인신문을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막대한 금전을 강요·협박·갈취한 사실이 없으며, 식당 및 병원의 과실에 대한 원만한 보험처리 및 배상과정이었음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또한, 식당주인은 '조덕제가 찾아와 자신을 도와달라고 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5. 이재포 등 세 명의 피고인이 있던 이 사건의 경우, 증인 10여명이 소환되고 10여 차례 재판이 열려 1년 이상 사실관계에 대해 치열하게 검증하는 과정이 있었고, 그 결과 기사내용이 허위임이 밝혀진 것입니다.

6. 이재포, 김 모씨와 조덕제는, 이 사건 공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연락을 지속적으로 주고받았으며, 이재포 등 피고인들은 공판 진행 과정을 조덕제에게 전달하였고, 조덕제는 그 통화내용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 현재까지 인터넷에 게시하는 등, 이 사건 공판에도 조덕제는 밀접하게 관여되어 있습니다.

7. 판결문이 나오면 정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겠습니다. 더 이상 이런 식의 허위사실의 유포가 없기를 바랍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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