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마스크 필요 없어요'…방탄 진, 당당히 민낯 공개
"정준영 톡방 일행에 성폭행 당해"…피해女 등장
강용석 "임블리, 미성년 때 동거하고 돈도 받아"
이상우♥김소연 오작교 누군지 봤더니…'의외'
'탱글탱글 볼륨업'…심으뜸, 탐스러운 힙 모양
'재킷부터 벗을게요'…장하온, 온몸 쓸며 야릇 댄스
경찰, 박유천 마약 계좌·주사 자국 등 정황 포착
지원이·제시…'센캐' NO, 남자보다 멋있는 언니들
[MD리뷰] "잊혀졌을까봐 걱정"…'러브게임' 솔리드, 21년 만에 뭉친 완전체
18-04-24 20: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21년 만에 뭉친 솔리드가 완전체로 라디오에 출연, 추억을 자극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21년 만에 다시 뭉친 그룹 솔리드가 출연했다.

솔리드는 지난 달 22일 새 앨범 '인투더 라이트'(Into the Light)를 발표하며 완전체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김조한은 “너무 오래 됐으니 잊을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좋아해주시니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랜만의 활동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루머도 있었다. 이준은 은행, 금융업, 주유소에서 일한다는 소문에 대해 “다 아니다”며 부동산 사업 중이라 밝혔다. 그는 “솔리드 할 때부터 관심이 있었다. 부동산 투자를 하다가 어
떻게 돼서 본격적인 비즈니스가 되게 됐다. 그걸 꾸준히 20년 이상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소현이 “사업이 엄청 잘 돼서 솔리드 앨범을 취미로 한다는 소리가 있다”고 장난을 치자 이준은 “잘 됐다고 볼 수 있다”며 “(이번 솔리드 활동이) 취미라기보다 하고 싶었는데 저희가 시간이 안 맞았다. 누구랑 소속돼 있는 게 아니고, 같은 마음이 있고, 시간이 다 맞아 이번에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콘서트도 미리 엿볼 수 있었다. 정재윤은 “이번 콘서트 때 (이번 앨범) 전곡 다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조한은 “그리고 옛날 것도 들을 수 있다. 옛날 음악도 추억들이 많이 있어서 어떻게 무대를 구성할지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솔리드는 자신들의 추천곡에 얽힌 추억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예전과 다름없는 감미로운 아카펠라로 귀를 사로잡았다. 박소현은 “아무 준비 없는 상태에서 부탁드린 건데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며 물개 박수를 쳤다.

이날 솔리드는 20년 만에 박소현과 함께 라디오 생방송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김조한은 “(솔리드 멤버들, 박소현과) 같이 하니까 옛날 생각이 많이 나 즐거웠다”, 조재윤은 “(박소현과 만난 건) 10년이 됐지만 (라디오 생방송은) 20년 만에 방송을 같이 했다. 너무 옛날 생각이 나고 익숙한 느낌인 것 같다”, 이준은 “너무 좋았다.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박소현 씨랑 하면 참 행복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블리 미성년 때 동거하고 돈도 받아"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명 쇼핑몰 '임블리' 임지현 상무의 남편이자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이사가 강용석 변호사의 발언에 분노했다. 박준성 대표이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녁, 유튜브에서 강용석씨를 포함...
종합
연예
스포츠
에버글로우 이런, 돋보이는 깜찍함 '사랑스러...
스트레이키즈 현진,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은 잘생김 [MD동영상]
다이아 주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보조개 미소' [MD동영상]
'예쁨 묻었네' 아이즈원, 출근길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