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조현아 "사생활 사진 논란, 왕게임 아니었고…"
'이정진이 반할만 해'…이유애린, 아찔 형광 비키니
지코 "저작권료, 재작년 최고수입 달성"…얼마길래?
'속옷인 줄 알았어'…현아, 짧아도 너무 짧은 파격 핫팬츠
이재영 "약 부작용으로 2년간 투병, 응급실까지…" 충격
이문식 "김성령과 첫날밤 촬영 때 촛불 끄고…" 후끈
'한밤' 닐로 소속사 대표, 1위 논란 반박 "조사 받고싶다"
18-04-17 21: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닐로 측이 음원 사재기 및 조작 의혹에 반박했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음원 사재기 및 조작 의혹에 휩싸인 닐로 역주행곡 '지나오다' 1위 논란에 대해 다뤘다.

최근 닐로의 역주행 1위가 논란이 된 가운데 음원 사이트는 음원 사재기 및 조작의혹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 해당 음원 사이트 관계자는 "저희 ㅇㅇ차트상에서는 비정상적인 이용은 없었고, 그런걸 시도한다 하더라도 저희는 비상적인 이용에 대해 차단하게 10년 전부터 마련돼 있었다. 그런 시도는 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 닐로 소속사 이시우 대표는 음원 사재기, 차트 조작에 대해 "전혀 없었다.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없었다는 걸 ㅇㅇ차트 발표를 통해 알았을 정도로 시스템에 대해 이해도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새벽 시간 차트 순위가 오른 것에 대해 "음악이 발라드다. 사람이 자기 전에 듣고 싶을 수 있지 않나. 댄스곡을 새벽에 듣기는 좀 그렇지 않나"라며 "그래프 관련된 건 저희는 음원 차트를 그래프라 생각하지도 않고 어떻게 된건지 저희는 파악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2018년 첫 음원 역주행 주인공 장덕철에 이어 닐로 역시 해당 소속사인 것과 관련해 이대표는 바이럴 마케팅으로 좋은 결과를 만든 것이라고 밝혔는데 바이럴 마케팅 노하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무명의 가수를 홍보하기 위해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하다 보니 음악이 최대한 대중에게 공감갈 수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글을 쓰고 공유한다"며 "그걸 어떻게 노하우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좀 잘 만드는 회사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운 좋게 감 좋게 맞아 떨어진 거다. 여러 상황이"라고 거들었다.

또 제3자가 게시물을 올리는 것처럼 마케팅 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SNS 채널 중에 저희가 갖고 있는 것들도 일부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갖고 있는 콘텐츠를 더 대중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한 표현이라 생각해 그렇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저희도 궁금하고 저희도 속상한 상황이다. 1등을 했는데 속상한 상황이다"며 "저희도 궁금하고 저희도 속상하니까 알려주시면 좋겠다. 그런 것들을. 오히려 (조사)를 받고 싶다"고 했다.

이시우 대표 역시 "필요하다면 조사가 됐건 전부 다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닐로 상태를 묻자 이대표는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한다. 얼마나 기대했겠나. 본인의 음악을 많이 들어주니까. 그런데 화살이 되어서 돌아오니까 너무 속상해 한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현아 "사생활 논란,왕게임 아니었고…"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사생활 사진 유출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윤상, 김태원, 지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 앞서 마이네임 채진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됐다. 조현아는 "문란하게 게임하면서 놀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
종합
연예
스포츠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강동원·정우성·한효주·최민호 '인랑, 기대해주세요'
애슐리, 즉석 노래 신청에 '모아나 OST' 열창
'두시의 데이트'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