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박기량, 복부 노출에 깜짝 '이게 가능해?'
'하자인간' 배우들, 故차인하 애도…"잘가"
엑소, 달라진 소속사 대우 폭로 '안타까워'
'메이크업 실수?'…혜리, 동동 뜬 금빛 눈썹
'말라도 다 있어'…정혜성, 의외의 글래머
'영혼까지 끌어모았네'…나비, 아찔한 볼륨
최소미, 터질 듯한 가슴…'지퍼 내려갈라'
'조커 콘셉트+비닐 의상'…화사, 소화력 무엇?
.
엑소 백현, 메드베데바 팬심 화답 "기회 된다면 만나고파"
18-02-23 12: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엑소 멤버 백현이 열혈 엑소팬으로 알려진 러시아 피겨요정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에 화답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JTBC 뉴스 '아침&'에서 엑소 백현과의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다.

메드베데바는 최근 엑소의 열혈 팬이라 밝히며 직접 만나고 싶은
바람을 내비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백현은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다"며 "운동선수 분들이 엑소를 좋아해준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마다 저희 멤버들이 더 신기해서 단체톡방에 신기하다고 올리곤 한다. 저희도 직접 가서 뵙고 싶은 마음은 항상 굴뚝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많은 선수 분들께서 노력하신 만큼 결과가 나오셨으면 좋겠다. 하지만 다치지 않고 경기에 임하시는 것 자체가 더 값진 결과를 낼 것 같다. 다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며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속사 대우도…" 엑소, 안타까운 고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 등이 출연했다. 수호는 SM에서 점점 찬밥...
종합
연예
스포츠
혜리 '마라탕 먹었어도 한결같은 미모' [MD동...
박지훈 "원하는 결과? 그런 것 없어, 빨리 팬들 보고싶었다" [MD동영상]
박지훈 "연기·앨범준비 병행에 힘든 점? 딱히 없었다" [MD동영상]
박지훈, 3종 콘셉트로 돌아온 어린왕자 '360' 첫무대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배 나온 사진에 임신설→소속사 "많이 먹었을 뿐" 발 빠른 해명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동성애 캐릭터 등장 가능성↑[해외이슈]
‘블랙 위도우’ 압도적 예고편, ‘어벤져스:엔드게임’ 마지막 선택 이유 밝혀질까[해외이슈]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007’서 강렬한 빌런 파격 변신[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