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강은비 "돈 때문에 베드신 찍었다?
소설을 쓰는군요" 분노
조연우 "아직도 16세 연하 아내
속살 보면…"
선예 "셋째 낳을 거니?"
시어머니 물음에…
'악플 테러' 킴 부탱, "모든 한국인이
그런 건 아냐"
예학영, 술 취한 채
차량 세워두고 잠자다 적발
스스로도 놀란 '괴물' 최민정의
폭발적인 스피드
'흥겹게 춤 추다보니'…치어리더,
레이스 속 드러난 속바지
돈스파이크 vs 박나래,
초엽기 새해 인사 대결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 1차 시기서 트랙 레코드 경신
18-02-15 10:1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평창특별취재팀]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트랙 신기록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윤성빈은 15일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차 시기에서 트랙 레코드를 경신했다.

세계랭킹 1위인 윤성빈은 스타트에서 4초 62를 끊었고 50초 28로 골인했다. 이는 트랙 신기록이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평창특별취재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예, "셋째는?" 시어머니 물음에…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선교사 제임스박과 캐나다에서 생활 중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셋째 계획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이방인'에서 시어머니는 선예에게 "너 또 낳을 거니?"라고 물었다. 이어 "너희들 다 집에서 낳았잖아. 난 그게 너무 무서워"라고 고백한 시어머니. 이에 제임스
종합
연예
스포츠
모모랜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인사
워너원, 한가득한 잘생김에 오늘도 '심쿵'
박세완 "설날에도 촬영…부모님과 맛집 가려구요"
소녀주의보, 사랑을 꿈꾸다 '소녀지몽' 무대
'이방인'
더보기
더보기
마블 "'블랙팬서2' 제작, 라이언 쿠글러 감독
복귀"
J.J. 에이브람스 "'스타워즈9' 올 여름 촬영 돌입"
'데드풀2' 새 포스터 공개…'플래시댄스' 패러디 '폭소'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울버린이 타노스 얼굴에 상처 냈을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