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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의 디스★커버리] 女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역사적인 첫 골의 현장!'
18-0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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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릉(강원도) 김성진 기자]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B조 조별예선 남북단일팀과 일본의 경기가 열렸다. 남북단일팀은 스위스에게 0-8 패배, 스웨덴 0-8 패배를 기록한 상태에서 일본과의 맞대결을 준비했다.

비록 일본전에서도 1-4로 패배하며 역사적인 첫 승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여자 아이스하키 역사상 첫 골을 터뜨리며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과 북한 응원단에게 희망을 쏘았다.


0-2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2피리어드를 맞이한 남북단일팀은 2피리어드 9분31초에 그리핀 랜디 희수가 단일팀의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다. 그리핀 랜디 희수는 박윤정의 어시스트를 이어받아 페이스 오프 서클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


그리핀 랜디 희수의 첫 골이 터지자마자 관동하키센터는 축제의 현장으로 바뀌었다. 북한응원단은 자리에서 일어나 한반도기를 흔들며 역사 적인 상황을 축하했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 역시 엄청난 환호를 쏟아내며 기쁨을 즐겼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코스프레한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진기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반도기를 양 손에 들고서 "KOREA"를 외치며 등장한 이 남성은 북한 응원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의 돌발적인 행동을 취했다. 북한 응원단은 이 남성의 출현에 아무런 반응도 쏟아내지 않았다.


이후 경기는 일본의 추가골로 인해 1-4로 패배했다. 패배는 했지만 박수 받아 마땅한 실력이었다. 경기가 끝난 후 한동안 경기장을 떠나지 못한 남북단일팀은 끝내 안타까운 눈물을 보였다.

분통의 눈물을 보였으나 그대들은 박수 박기에 충분하다. '졌지만 잘 싸웠다!'

한편 3전 전패로 마친 남북단일팀은 오는 18일부터 5∼8위 순위결정전을 치른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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