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볼륨에 개미허리까지 다 가졌네'…치어리더, 미친 몸매
"자신 있는 부위는 골반"…다솜, 몸매 라인 과시
"55사이즈가 아니면…" 김성령, 남모를 고충 토로
'30kg 감량' 홍지민, 다이어트 도시락 보니…'깜짝'
이정진 "열애, 데뷔 후 처음으로…" 솔직 고백
'보기만 해도 아찔해'…머슬퀸들, 남다른 볼륨감
'움직일 때마다 훌렁'…치어리더, 입으나 마나 한 치마
'상의 내려가겠어'…골퍼 안신애, 아슬아슬한 비키니
'최민정 논란' 킴 부탱, 악플 테러로 SNS 비공개 전환
18-02-14 14: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평창특별취재팀]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최민정과 몸 싸움 후 동메달을 딴 킴 부탱(캐나다)이 악플 테러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부탱은 지난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부탱은 5명 중 4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두 번째로 들어온 최민정이 실격되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아웃코스로 부탱을 따돌리는 과정에서 왼발로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 부탱 역시 최민정을 밀치는 과정이 카메라에 잡혀 논란을 낳았다.

그러나 쇼트트랙 전문가들은 해당 장면이 최민정의 실격 사유가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해리 SBS해설위원은 “뒷선수가 아웃코스를 이용해 앞선수를 추월할 때 안쪽선수가 방해를 받으면 무조건 실격이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분한 일부 네티즌들은 경기 후 부탱의 SNS에 찾아가 비난을 퍼부었다. 대다수가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으로 SNS를 도배했다.

위협을 느낀 부탱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캐나다빙상연맹은 올림픽위원회, 경찰 등과 이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렸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평창특별취재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55사이즈 아니면…" 김성령,고충 토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성령(51)이 '라디오스타'에서 원조 뱀파이어 여신으로서 삶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 특집이 그려졌다. 배우 김성령과 이정진, 가수 이상민과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스스로 "뱀파이어"라고 소개했다.
종합
연예
스포츠
'스케치' 정지훈 "첫 액션신 촬영 후, 출연 후회"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아미 덕분"
'훈남정음' 남궁민 "수중 촬영 때문에…"
'상큼함 UP' 아이유, 아침에도 사랑스러운 미소
'미스터라디오 이영표'
더보기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내년 촬영 돌입
디즈니·폭스 합병 무산 가능성↑ 컴캐스트, 현금 65조원 제안
'데드풀2' 작가 "캡틴 아메리카와 팀 이루길
원했다"
'데드풀2' 글로벌 점령, 中 개봉 없이 3266억원
오프닝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