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출렁살이 뭐죠?'…치어리더, 탄탄한 몸매 라인
'옆에 서는 순간 굴욕'…강소라, 자비 없는 다리길이
개그맨 김경진, 짠한 근황 "결혼·돌 사회 보며…"
'피는 못 속여'…워너비 린아, 민아와 똑 닮은 미모
'이렇게 커요'…린제이 로한, 볼륨 꽉 움켜쥐고 자랑
"이제 내 삶 살고파"…이영자, 눈물의 가족사 고백
킴 카다시안, 중요 부위 아슬하게 가린 '야릇 포즈'
"낙태했다" 류지혜 폭탄 고백…前남친 이영호 해명
피겨 김규은-감강찬, 페어 쇼트 최하위…北은 11위
18-02-14 13: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평창특별취재팀] 올림픽 개최국 자격으로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 출전한 김규은-감강찬 조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최하위에 그치며 16개 팀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김규은-감강찬은 14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1.04점에 예술점수(PCS) 22.89점을 더해 42.93점을 얻었다.

이번 시즌 자신들의 최고점인 55.02점은 물론 지난 9일 단체전에서 받은 52.10점에도 크게 미치지 못했다.

22개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한 김규은-감강찬은 16위까지 출전하는 페어 프리스케이팅에 나설 수 없게 됐다.

1그룹 첫 번째로 나선 김규은-감강찬은 멕시코 영화 OST 'Historia De Un Amor'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둘은 첫 점프 과제인 더블 트위스트 리프트를 안정적으로 마쳤지만 스로 트리플 살코 점프에서 김규은이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김규은-감강찬은 남은 프로그램을 끝까지 잘 마무리했지만, 아쉬운 연기를 보인 김규은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렴대옥-김주식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79점에 예술점수(PCS) 북한의30.61점을 합해 69.40점을 획득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렴대옥-김주식은 자신들의 시즌 최고점인 65.25점을 가뿐히 넘어섰다. 또한 11위에 오르며 상위 16개팀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했다.

완벽한 연기를 보인 렴대옥은 “(남한 관중 응원을 보고) 한 핏줄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웃었다.

김주식도 “민족의 뭉친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었다”고 답했다.

페어 쇼트프로그램 1위는 83.39점을 받은 중국의 슈웬징-한공 조가 차지했다. 2위는 러시아 출신 선수(OAR)의 에브게니아 타라소바-블라디미르 모로조프(81.88점)가, 3위는 캐나다의 매건 두하멜-에릭 래드포드(76.82점)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평창특별취재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결혼·돌 사회보며…" 김경진,짠한 근황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얼마예요?'에는 김경진이 출연했다. 이에 손범수는 "본인의 근황을 본인 입으로 말해 달라"고 청했고, 김경진은 "요즘에 돌잔치, 결혼식 사회 열심히 보고 있다"고 답했다. 김경진은 이어 "그리고 간간이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사극에서는 거지 역
종합
연예
스포츠
걸데 민아, 언니 워너비 린아 위해 깜짝 방문
박항서 "한국과 A매치 성사 된다면…"
엑소 수호, 시크하게 출국 '톱스타니까요'
이하늬 "천만배우…감사하고 얼떨떨"
'워너비 컴백'
더보기
더보기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이유 솔직하게
밝혔다
'너의 이름은' 할리우드 실사판 감독,
'500일의 썸머' 마크 웹 확정
'겨울왕국2' 예고편 조회수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인크레더블2' 넘었다
'캡틴 마블' 북미 오프닝 1억불 전망,
'아이언맨'·'블랙팬서'이어 세 번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