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크롭 나시만 입고'…DJ소다, 적나라한 볼륨 과시
'핫팬츠가 너무 작아'…치어리더 김연정, 민망한 다리 노출
박찬호 "'이단옆차기' 사건 후 美갱에게…" 충격
아이유 "오랫동안 나 스스로 좋아하지 않았다"…왜?
'이렇게 짧아도 돼?'…(여자)아이들 수진, 상의 수준의 초미니
대도서관♥윰댕 "결혼 증거 아무것도 無" 무슨 일?
'한쪽 어깨 드러내고'…경리, 내려갈 듯 위태로운 오프숄더
왕진진 "낸시랭은 아바타, 스스로 다 까발린 것"
[공식] 강다니엘 측 "육지담과 과거 친분…루머에 강경대응할 것"
18-02-14 13:4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래퍼 육지담과의 관계를 놓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워너원 소속사 YMC 측은 14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육지담은 14일 새벽 자신
의 SNS에 강다니엘의 팬이 올린 가상의 소설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육지담은 "강다니엘과 나의 이야기"라고 주장하며 "스토킹은 불법이 아니냐"고 분노를 표했다. 이후 네티즌들이 해명을 요구하며 항의하자 알 수 없는 장문의 글만 나열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어 육지담과 친분이 있는 래퍼 캐스퍼가 "두 사람은 과거에 호감을 갖고 만나던 사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됐다.

이하 YMC 공식입장 전문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립니다.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찬호"'이단옆차기'사건 후 美갱에게…"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활동 당시 '이단옆차기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 '빅픽처 패밀리'에서 차인표는 "곤란한 질문이면 답하지 않아도 된다"며 '이단옆차기'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박찬호는 "당시 한국 사람들은 1승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 장면을 더 통쾌해하고 좋아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나는 협박을 굉장히 많
종합
연예
스포츠
"안 망가져" 장동건, 그라서 가능한 외모부심
손나은 "스크린 데뷔작, 부담됐지만 재밌게 촬영"
하지원·김하늘 '가을밤을 밝히는 아름다운 미모'
'예쁨이 한가득' 윤아, 시선을 사로잡는 꽃미모
'궁민남편'
더보기
더보기
'앤트맨'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영역,
'어벤져스4'에 필수적이다" 궁금증
테일러 스위프트, 민주당 후보 공개지지…
美 중간선거 트럼프 타격받을까
'인피니티 워' 생존자 네뷸라, '어벤져스4'
포스터 공개 "스타로드 총 착용"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촬영 끝"
인증샷(feat. 젠다야 콜맨)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