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아찔함 넘어 파격적'…제시, 상상초월 비키니 자태
'공개연애 선배' 김지민, 전현무에게 하는 말이…
"43살 교포 사업가"…구지성, 스폰서 제의 폭로
'눈빛부터 남달라'…현아, 온몸에서 뿜어져나오는 패왕색
조우종 "이상민 꼰대 같다…승진 못한 차장 느낌"
'종아리 알이 하나도 없네'…경리, 비현실적 각선미
'입으나 마나'…레이싱모델, 아슬아슬한 볼륨 노출
김동현 예비신부, 결혼 준비 중 폭풍눈물…무슨일?
[夜TV] '나혼자산다' 이필모, 여자친구만 있으면 완벽한 '이필봇'
18-01-13 07: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 혼자 산다' 이필모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28회에는 배우 이필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필모는 크리스마스 이브 때 촬영을 했다고 말했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그럼 멋지게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라며 기대했다. 영상 속 이필모는 비몽사몽 캄캄한 곳에서 일어나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부스스한 모습을 보였다.

커피를 마신 이필모는 곧바로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고 빨랫감을 척척 개며 주부같은 면모를 보였다. 옷에 묻은 먼지까지 테이프로 떼어내는 섬세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저 모습이 크리스마스 이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는 씻지도 않고 어딘가로 향했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경악했다. 이필모가 향한 곳은 헬스장. 헬스장에 간 이필모는 거침없이 러닝머신 위를 달렸고 근육운동을 하며 멋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겨드랑이에 구멍이 난 티셔츠가 공개되자 또 한번 멤버들이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던 중, 그는 화장실 청소를 했고 지켜보던 멤버들은 그에게 '이필봇'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로봇처럼 일상을 보내던 그는 아침부터 라면을 끓여먹었고 나트륨이 건강에 안좋다고 말했던 것과 달리 다량의 김치를 먹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로봇처럼 분리수거를 한 뒤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고 어딘가로 향했다. 자주가는 동네 카페에서 매일 같이 먹는 커피를 마시고 당구장에 갔다. 그는 당구장에서 향초를 만들어 의외 모습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손현주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과 막창집에서 만났고, 손현주를 가리켜 롤모델이라고 말했다. 주변의 형들이 "2018년에는 결혼해라"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그는 자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지켜본 소감에 "너무 기계적이지 않나 싶다. 그런데 내 일상인데 어떡하나. 올해엔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43살 사업가"…구지성,스폰서제의 폭로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구지성이 소위 '스폰서'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구지성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안녕하세요. 43살 재일교포 사업가입니다. 혹시 장기적으로 지원 가능한 스폰서 의향 있으시다면 한국에 갈 때마다 뵙고 지원 가능합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란 스폰서 제의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핑크·모모랜드 '이른아침에도 여전한 미모'
'꽃보다 수지' 수지, 오늘도 예쁨 이상무
CLC, 팬미팅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트리플H 현아 "기분 좋은 섹시함 선보이고파"
'미스터라디오'
더보기
더보기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드웨인 존슨 1년간 1397억원 수익, 배우 최고
신기록 작성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 "14살에 커밍아웃,
男女 모두 좋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