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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할리우드]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17년간 오스카 지명 못받아…충격”
18-01-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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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이 톰 행크스가 지난 17년간 아카데미(오스카) 남우주연상 지명을 받지 못한 것은 충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11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톰 행크스가 17년간 지명을 못받은 것은 충격이다. 그는 높은 수준의 연기를 선보였다. ‘더 포스트’에서 벤 드래들리 역할은 특히 그런데, 역동적이었다. 우리가 봐왔던 것을 뛰어넘었다”라고 평했다.

실제 톰 행크스는 2001년 ‘캐스트 어웨이’ 이후로 아카데미 지명을 받지 못했다.

그는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로 2년 연속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더 포스트’는 워싱턴 포스트가 1971년 미국 국방부 문서(펜타곤 페이퍼)를 보도한 사건을 다룬다. 이 보고서는 베트남 전쟁을 둘러싼 추악한 미국의 면모를 담아 파문을 일으켰다. 미국 정부가 남베트남의 고 딘 디엠 정권을 몰아내고, 북베트남을 의도적으로 자극해 확전을 도모한 내용 등이 담겼다.

톰 행크스는 편집국장 벤 브래들리, 메릴 스트립은 발행인 케이 그라함 역을 맡아 언론자유를 위해 미국 정부와 싸우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톰 행크스가 이번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지명받을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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