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하체 발달 제대로'…배트걸, 다부진 허벅지
'못 참겠어'…전역 강하늘, 빵 터진 행복 미소
"강호동, 김원희에 명품 선물…스캔들까지"
'이 골반 실화?'…최소미, CG급 몸매
"이종수, 美서 결혼→영주권 취득→이혼"…충격보도
51세女, 퇴근길 나체로 거리 활보…왜?
설리, 걱정하는 팬 조롱 '고수위 발언'
'45억 기부' 션, 수입 대체 어디서?
별 "'하하 아저씨 부인'으로 불리지만, 난 행복한 가수"
17-12-27 09: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별이 신곡 발표 후 느낀 소회를 털어놨다.

별은 27일 공개된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 화보에서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별은 지난 11월 미니앨범 'LEAVES'를 발표한 것에 대해 "별이라는 가수가 가진 슬픈 발라드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트렌디한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별이란 가수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10대가 들어도 '세련된 보컬이네', '좋은 신인가수 나왔네'란 말을 들으면 성공이라 생각했다. 다행히 음
반 리뷰 평들이 모두 애정 가득하고 성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별은 "이번 미니앨범을 작업하면서 8월부터 두세 달간 밤을 새다시피 했다. 이유식 만들어놓고 집안 정리해놓고 남편 귀가하면 수발들고 그제야 작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남편이 많이 도와주긴 했지만 출산 육아로 인해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애 둘을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마음이 급했다. 그래도 좋은 뮤지션들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이 뿌듯해서, 음반 발표 후 음감회까지 마치니 큰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며 웃어보였다.

또 별은 "남편의 유명세 덕분에 동네 꼬마 아이들이 '하하 아저씨 부인'으로 부르기도 했다. 당시엔 '아줌마도 TV에 나오는 가수인데 아이 보느라 못나오는 거야'라며 웃고 넘겼는데, 이젠 가수란 걸 믿어줄 것 같다. 이번 앨범은 '반드시 1위를 찍어 재기할거야'란 식의 의도가 아닌, 지금 아니면 못할 거 같은 시도를 해봤다는 데에 만족한 작업이었다. 날 믿어주고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곡을 들려드렸다는 것만으로 난 행복한 가수 같다. 내년에는 공연도 올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별. 사진 = 지오아미코리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 김원희에 명품선물…스캔들까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방송인 강호동과 김원희 간의 과거 스캔들을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김원희와 방송인 황광희가 출연해 일산 대화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원희는 "내가 대한민국 유명 진...
종합
연예
스포츠
'전역' 강하늘 "의지 됐던 걸그룹? 러블리...
에이비식스, 한 편의 동화처럼 '별자리' 첫무대 [MD동영상]
에이비식스, 억압과 속박에서 벗어나라 'BREATHE' 첫무대 [MD동영상]
에이비식스 "오랫동안 기다린 데뷔, 목숨·사활 걸었다"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타이거 우즈, "이 재킷이 정말 편안하다" 11년 만의 마스터스 정상 [해외이슈]
PHI 하퍼, 옛 동료 스트라스버그에게 스리런 한방 [해외이슈]
성질 못 참은 푸이그,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해외이슈]
'손흥민 골에 너무 흥분했나'...토트넘 팬, 경기장 난입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