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믹스나인' 측 "투표결과 총 71명 탈락, 99명 남았다" [공식]
17-12-05 09:1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믹스나인'에서 총 71명이 탈락한다.

3일 밤 12시 '믹스나인'의 본투표가 최종 마감됐다. 그리고 최종 집계된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한 '탑나인 발표식' 및 첫 번째 탈락자 선정이 4일 진행됐다.

5일 '믹스나인' 제작진은 "총 71명이 첫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다. 170명의 참가자에서 99명 만이 '꿈의 데뷔'를 위한 치열한 두 번째 대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3주간 진행된 1차 온라인 투표 결과에 쇼케이스 미션, 포지션 배틀에서 받은 개인점수와 베네핏이 더해져 첫 번째 남녀 통합 순위가 정해졌다.

성별과 무관하게 하위권이 대거 탈락하는 만큼, 소년과 소녀들 중에서 어느 팀이 더 많이 살아남을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첫 번째 컷오프는 온라인 투표가 합격과 탈락의 당락을 가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초반 기획사 투어를 통해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숨겨진 원석 찾기에 나섰다면, 이제 대국민의 관심이 데뷔를 좌우하게 됐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헹궈줬는데"…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남다른 먹성에 '깜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41)이 5세 딸 도하영의 먹성에 감탄했다. 18일 도경완은 인스타그램에 "어려서부터 매운맛에 거부감이 없는 아이…아빠 라면 먹는 걸 보면 언제나 '나도 한 입만'을 외치던 아이…이제 나이도 5살 됐겠다, 물에 헹궈 줘봤...
해외이슈
“FBI 고소 안젤리나 졸리, 내게 큰 고통 주고 있다” 브래드 피트 분노[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남편, 260만원짜리 팔찌 훔쳐 감옥행[해외이슈]
32살 테일러 스위프트, “‘트와일라잇:뉴문’ 엑스트라 출연 거절 당해” 왜?[해외이슈]
“내 작은 가슴이 편안해” 26살 블랙위도우, 21살 연상 남친과 결별[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