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표정이 다했네'…(여자)아이들 수진, 주체할 수 없는 섹시
'살을 얼마나 뺀 거야'…정채연, 소멸 직전의 허리
안영미 "남친에 가슴 보여주면…" 은밀 토크
'재킷 벌려 브라 공개'…루나, 파격 넘은 민망 노출
홍현희♥제이쓴 신혼집, 클라라 이웃 되나
'깜찍 이미지였는데…' 주니엘, 손목 뒤덮은 문신
논란 후 방송 출연재개 한수민, 또 파격발언
'기뻐서 흥분했어'…마마무, 과격한 1위 세리머니
[공식 전문] 온유 "팬들께 죄송…샤이니에 걸맞은 사람 될 것" 4개월만에 사과
17-12-05 02: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4개월 만에 팬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온유는 4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에 친필 편지를 올리고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안 좋은 소식으로 실망시켜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지난 4개월 동안 활동을 쉬면서 부족한 저를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얼마나 큰 실망을 드렸는지,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제 스스로를 끝없이 원망하고 자책했다"는 온유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 할지,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고,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커서 글을 쓰는 것조차 조심스러웠기에,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고 사과가 늦어진 이유를 해명했다.

온유는 다른 샤이니 멤버들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도 사과하며 "늘 반성하며, 제 자신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앞으로 대외적인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SHINee라는 팀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향후 샤이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온유는 지난 8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해 20대 여성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진 혐의로 팬들을 실망시킨 바 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의도치 않은 신체접촉으로 인한 오해에서 생긴 사건이었다"며 "상대방도 오해를 풀고 본인의 의지로 고소를 이미 취하한 상태다. 남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 이하 온유 친필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안 좋은 소식으로 실망시켜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난 4개월 동안 활동을 쉬면서 부족한 저를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얼마나 큰 실망을 드렸는지,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제 스스로를 끝없이 원망하고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 할지,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고, 죄송한 마음이 너무 커서 글을 쓰는 것조차 조심스러웠기에,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많이 사랑 받고 주목을 받을수록 더 철저하게 사적인 시간에도 책임감 있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9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열심히 달려온 우리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저 때문에 놀라셨을 부모님과 회사 여러분들께도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늘 반성하며, 제 자신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대외적인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SHINee라는 팀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온유 올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샤이니 공식 홈페이지]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안영미 "남친에 가슴보여주면…" 은밀토크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비디오스타' 안영미가 솔직한 발언을 해 초토화시켰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개그맨 이용진, 개그우먼 안영미, 허안나, 신기루, 한윤서 등이 출연했다. 이용진은 안영미와 10시간이 넘도록 회식...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프릴 나은·악뮤 수현 '상큼한 동갑내기'
뉴이스트 황민현·렌·아론 '훈훈한 비주얼'
레드벨벳 웬디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윤보라 "스크린 데뷔, 감회 새롭고 영광"
'쇼핑의 참견'
더보기
더보기
디즈니 80조원에 폭스 인수, '엑스맨·데드풀'
마블 판권이 돌아온다
'박찬욱 뮤즈' 플로렌스 퓨 '블랙위도우'
출연, 스칼렛 요한슨과 호흡
'어벤져스:엔드게임' 카렌 길런 "네뷸라는
모두가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
'캡틴 마블' 쿠키영상, '어벤져스:엔드게임'
루소형제 감독이 연출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