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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th 청룡] 송강호X나문희, 男女주연상…'택시운전사' 작품상 (종합)
17-11-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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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은 김혜수, 이선균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혜수는 1994년 제15회 청룡영화상부터 올해 24년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이선균은 첫 김혜수와 첫 호흡이자 11번째 청룡의 남자로 낙점됐다.

신인남우상은 쟁쟁한 후보들 속에서 '형' 도경수에게 돌아갔다. 도경수는 콘서트를 마치고 뒤늦게 도착, 최우수작품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신인여우상은 '박열'의 최희서에게 돌아갔다. 최희서는 앞서 올해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받은 바 있다.

청정원 인기스타상에는 '아이캔스피크' 나문희,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설경구, '더 킹' 조인성, '군함도' 김수안에게 돌아갔다. 나문희와 김수안은 연장자와 최연소자의 공동 수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나문희는 이날 인기스타상과 여우주연상으로 2관왕을 기록했다.

남우주연상은 '택시운전사'의 송강호였다. '택시운전사'는 1200만 관객을 동원, 역대 한국영화 9위에 올랐다. 특히 '택시운전사'는 이날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이하 제38회 청룡영화상 수상자(작) 명단

최우수작품상 = '택시운전사'
감독상 = '아이캔스피크' 김현석 감독
여우주연상 = '아이캔스피크' 나문희
남우주연상 = '택시운전사' 송강호
여우조연상 = '더 킹' 김소진
단편영화상 = '대자보' 곽은미 감독
남우조연상 = '범죄도시' 진선규
청정원 인기스타상 = 나문희, 설경구, 조인성, 김수안,
각본상 = '남한산성' 황동혁
미술상 = '군함도' 이후경
음악상 = '택시운전사' 조영욱
편집상 = '더 킹' 신민경
촬영조명상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조형래 박정우
기술상 = '악녀' 권귀덕(스턴트)
신인감독상 = '연애담' 이현주 감독
최다관객상 = '택시운전사'
신인여우상 = '박열' 최희서
신인남우상 = '형' 도경수

한편, 이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은 악천 후 속에서 강행, 모든 매체들이 보이콧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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