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단독] 설리, SM엔터와 재계약…서로 의리 지켰다
17-11-24 09:2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 나간다.

24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년간의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의리를 지킨 것.

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f(x)로 가수 데뷔했다. 이후 2015년 8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룹에서 탈퇴했고, 소속사에 잔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갔다.

아역배우로 먼저 활동했던 설리는 탈퇴 후 배우로 본격 컴백, 영화 '리얼'로 홀로서기의 신호탄을 쐈다. 극 중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감행하며 주목 받았다.

한편 설리는 화보 촬영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MD포토] 아라시 리나 '인형이야? 사람이야?
일본 아라시 리나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진행된‘제 8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외이슈
"14살 소년 성폭행 혐의" 케빈 스페이시, 564억 소송 당했다…"기억 안난다" 부인[해외이슈]
“28살 피트 데이비슨이 섹시한 여자들과 데이트하는 이유는?”, 전여친 41살 킴 카다시안의 진단[해외이슈]
여성 레슬러 사라 리 사망 美 충격, 향년 30세…“세 아이 어쩌나”[해외이슈]
‘리한나와 열애설’ 50살 데인 쿡, 23살 여성과 약혼 ”27살 차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