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서희, 집행유예 중 마약 양성" 보도 나와
'이런 모습 처음' 이태곤, 윤보미 위해서…
"열애설 부인한 노민우, 日서 극비 데이트"
라미란 "결혼 후 자다가 소변" 역대급 고백
클라라, 한 뼘 탱크톱 입고…남다른 섹시美
쇄골 따라 새긴 타투…태연, 신비로운 매력
신현준, 前매니저 '부당 대우' 폭로에 울컥
"위화감 조성" 백종원, 김동준에 버럭…왜?
.
'SK행' 허도환, 벌써 4번째팀… 안방 든든히 할까
17-11-22 15:2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허도환이 4번째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22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7 KBO 2차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포수 허도환을 지명했다.

허도환은 2007년 프로 입단 이후 여러팀을 옮겨 다녔다. 2007년 두산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후 방출당했고 넥센 히어로즈에 신고선수로 입단한 뒤 자신의 전성기를 누렸다. 비록 타격은 강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투수들을 이끌며 한 때는 주전 포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2012년 94경
기에 나선 허도환은 2013시즌 116경기에 출장했다. 당시 소속팀 사령탑은 염경엽 현 SK 단장이었다.

2015시즌 중반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된 허도환은 이후 1군과 2군을 오르내렸다. 2015년 61경기, 2016년 48경기, 2017년 30경기 출장에 만족했다. 소속팀에 조인성, 차일목 등 베테랑 포수도 많았다.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40인 명단에 제외된 허도환은 SK의 부름을 받았다. 염경엽 단장은 1라운드에서 강지광을 뽑은 데 이어 3라운드에서 또 다시 인연이 있는 허도환을 뽑았다.

허도환의 상황이 녹록하지는 않다. 올시즌 중반 선발 출장 기회가 줄었다고 하더라도 이재원이라는 붙박이 자원이 있으며 2017시즌 초 SK로 컴백한 이성우는 공수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였다. 만약 이홍구가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지 못할 경우 또 한 명의 경쟁자가 늘어난다.

1984년생인 허도환은 야구를 할 날보다 한 날이 많은 나이가 됐다. 어느덧 4번째 소속팀. 허도환이 새로운 소속팀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을 만족시키며 SK의 안방을 두껍게 할 수 있을까.

[SK로 이적하는 허도환.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열애설 부인 노민우, 日 극비 데이트"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34)가 일본 스타 아야세 하루카(35)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음에도,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이 재점화됐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는 9일, 열애 특종이라면서 '아야세 하루카, 한류 스타 노민우 생...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대선 출마 선언 카니예 웨스트 “양극성 장애 앓아, 부인 킴 카다시안도 걱정”[해외이슈]
톰 행크스 “마스크 안쓰고 손을 씻지 않으면, 당신을 존중하지 않겠다”[해외이슈]
트럼프 좋아하는 카니예 웨스트 美대선 출마 공식선언, 엘론 머스크 “전폭 지지할게”[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 하루 5만명 시대, 레이디 가가 섬뜩한 마스크 착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