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위너 김진우, SNS 해킹당했다…"그러지마라, 경찰서에서 본다" 경고
17-10-27 07: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의 SNS가 해킹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위너의 이승훈과 김진우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당초 최근 온라인상에선 김진우가 한 일반인 여성의 인스타그램 "방송 잘하세요 좋은 하루",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는 소문이 확산돼 대중의 의아함을 자아낸 바 있다.

김진우와 친분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SNS에 공개적으로 김진우가 자신의 계정으로 댓글을 남긴 것에 의문이 일었던 것.


하지만 이승훈과 김진우의 V라이브에서 해당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이승훈에 따르면 김진우의 SNS를 한 네티즌이 해킹해 해당 여성의 SNS에 댓글을 적었던 것이다.

이승훈은 "해킹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그로 인해서 김진우 씨가 정신적인 피해를 받지 않았냐. 깜짝 놀랐다"고 했다. 김진우도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승훈은 "SNS를 해킹당하고, 생면부지인 분에게 댓글을 달아서 그 분도 얼마나 당황스러웠겠냐"며 "악의적"이라고 일갈했다.

자신 역시 SNS 해킹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이승훈은 "호기심은 알겠다. 근데 앞으로는 그러지 마시라"며 "경찰서에서 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승훈은 "참 답답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직업 특성상 굉장히 피해를 받고 억울한 점이 많아도 대중들이나 팬 분들한테 알릴 수 없어서 해명할 수 없고, 괜히 그런 해명이 또 다른 오해를 낳고 그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간다"는 고백이었다.

특히 이승훈은 이번 해킹 사건도 김진우가 "괜찮다"며 해명을 만류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팬들에게 거듭 "오해없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네이버 V라이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마이 네임' 한소희, 예쁨 벗고 거친 액션...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