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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TV] "진짜 막장 아닐까?"…첫방 '브라보', 출생의 비밀부터 불륜까지
17-10-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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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첫방송부터 자극적인 소재를 내세웠다.

21일 첫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 이하 '브라보') 1회에서는 라라(도지원), 하도나(정유미), 신동우(연정훈), 김범우(현우) 등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초반부터 자극적인 전복 사고가 생겼다. 조연출 하도나는 스턴트맨이 사고를 당하자 자신이 나서겠다고 했다. 신동우는 걱정이 됐지만 결국 하도나가 차 추월 신 스턴트맨으로 나섰고, 결국 전복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하도나가 전복 사고를 당해 수술하게 되면서 라라가 등장했다. 라라는 피가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하도나를 돕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하도나 옆 수술대에 누웠다. "혈액형이 같아 도와줬다"고 둘러댔지만 하도나 할머니와 라라의 대화는 심상치 않았다. 하도나는 '나는 이 여자를 안다'고 생각했다. 라라는 하도나 아버지 영화에 출연한 배우였다.


그러나 라라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였다. JU그룹 총수 정영웅(박상민)의 아내였고 두 딸 정혜미(박선임), 정성아(현쥬니)의 엄마였다.

하지만 정영웅은 강하영과 불륜이었다. 강하영은 정영웅의 아이를 가졌다. 또 정영웅은 라라의 과거를 의심하고 조사를 했다.

이미 수차례 바람을 피운 정영웅은 이후 라라가 과거 낳은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자신은 바람을 피우면서도 자신이 사랑한 여자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다.

시작부터 자극적인 소재가 등장했다. 빠른 전개였다. 주말드라마의 단골 소재인 출생의 비밀부터 불륜까지 모든 자극적인 소재가 모여 있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첫방송 전부터 "막장이 아니다. 밝은 톤의 드라마"라고 밝혔다. 그러나 막장 드라마라 불리운 그간의 드라마에 등장한 소재들이 모두 등장했다.

자극적인 소재의 홍수 속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막장 드라마가 아닌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수 있을까. 첫회부터 빠른 전개를 보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후 전개에 관심이 모아진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2회 연속 방송.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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