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옅은 화장으로 나타난 강한나 비주얼 '헉'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故 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아빠 정글 가자!'…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신재은, 바지 내리고 노골적인 몸매 자랑
'거대해'…민한나, 지탱하기 힘든 E컵 볼륨
간미연 "탑골공원 유행, 안티팬 연락 오더니…"
'알이 꽉 찼네'…문근영, 의외의 근육질 다리
.
BIFF를 달군.. 서신애,유인영,문근영의 아찔 패션 [곽경훈의 돌발사진]
17-10-21 11: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부산영화제의 꽃인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수많은 스타와 감독 그리고 부산영화제 참석자들이 들어섰다.

수많은 스타들중 유독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3명의 여배우의 패션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서신애 '난 이제 소녀가 아니에요'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바로 부산영화제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은 인물이다.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부산영화제를 찾은 서신에는 전에 없던 파격적인 드레스로 취재진의 시선을 잡았고, 가슴 라인이 푹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로 파격 그 자체였다.

이는 레드카펫 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이지만, 이번엔 유독 논란이 거세다. 그도 그럴 것이 서신애가 아역 출신 배우이기 때문. 올해 한국 나이로 치면 스무 살로 성인이 됐지만 우리에겐 아직은 앳된 소녀의 이미지가 강하다.


유인영 '아찔한 고속도로 각선미로 감기까지'

'여교사' 이원근과 함께 등장한 유인영은 8등신 황금 비율로 각선미가 드러나는 절개 드레스로 성큼성큼 레드카펫을 밟으며 이목을 끌었다.

유인영은 13일 진행된 비프빌리지에서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서 "어제(12일) 개막식에서 노출 있는 드레스를 착용해 감기에 제대로 걸렸다"라며 "약 먹고 잠만 푹 잤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문근영 '과감한 시스루룩으로 파격 변신'

문근영은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선보였다. 속옷이 훤히 비추는 스타일로 섹시한 면모가 부각됐다. 여기에 재킷을 걸쳐 시크미까지 더했다.


서신애,유인영,문근영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섹시퀸은 나야 나!'
서신애,유인영,문근영(왼쪽부터)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각각의 섹시함을 어필하면 레드카펫으로 등장하고 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되었고, 올해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298편이 마련되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4일 사망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추측됐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정말 갑작스럽고 의...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대부’ 감독 “마블영화는 비열하다” VS 제임스 건 “갱스터·웨스턴도 그랬다”[해외이슈](종합)
‘대부’ ‘지옥의 묵시록’ 감독, “마블 영화는 비열하다” 직격탄[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초호화 결혼, 아델·엠마 스톤 등 150명 하객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