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유민규 눈앞에서 사라졌다…조선행
17-09-16 21: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허임(김남길)과 최연경(김아중)이 다시 조선으로 건너갔다.

16일 밤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 11회가 방송됐다.

오하라(노정의)의 죽음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기억으로 괴로워하던 최연경은 충격 속에 도로로 걸어 나갔고 다가오는 덤프트럭에 치일 위기에 처했다.

허임이 몸을 던져 최연경을 감싸 안았고, 트럭에 부딪힌 두 사람은 또 다시 조선에 떨어졌다. 유재하(유민규)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서울에서 한양. 연경은 자신을 구한 허임에 "놔두지"라며 원망했고 허임은 "넘어졌을 땐 잠시 쉬어 가는 것도 방법이겠소. 잠시 쉬어갑시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싱글즈3' 전다빈 "타투? 30개 좀 넘고 40개 안돼,
'돌싱글즈3' 전다빈이 문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전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신과 관련한 질문이 여럿 나왔는데, 전다빈은 한 네티즌이 "문신은 계속 유지하실 건가요?...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