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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일정 공개, 크로스컨트리 스키서 첫 金 탄생
17-09-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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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내년 2월 펼쳐지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첫 금메달 주인공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결정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지난 2013년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7개 국제경기연맹(IF), 올림픽 주관방송사(OBS)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경기 시간 일정을 수립, 이날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각 경기별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일정은 각 종목별 예선과 메달 결정전의 일시와 시간으로, 단체 경기인 아이스하키와 컬링 종목의 대진은 각각 10월과 12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98개의 금메달이 걸린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보다 4개가 추가된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치게 돼, 사상 최다이자 100개 이상의 금메달이 수여되는 최초의 대회로 기록된다.

클러스터별로는 설상경기가 펼쳐지는 평창과 정선의 마운틴 클러스터에서는 70개,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에는 32개의 금메달 경쟁이 펼쳐진다.


대회 처음과 마지막 금메달의 주인공은 ‘눈 위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종목에서 가려진다.

첫 금메달은 대회 1일차인 2월 10일 오후 4시 15분에 시작되는 ‘여자 15km (7.5km프리+7.5km클래식) 스키애슬론’에서 나오며, 마지막 금메달은 폐회식이 열리는 2월 25일 ‘여자 30km 단체 출발’에서 결정된다.

첫 메달은 평창올림픽 플라자에 마련된 메달플라자에서 세레모니가 진행되고, 마지막 메달은 폐회식 전날(2월 24일)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50km 단체 출발’ 경기와 함께 폐회식장에서 수여된다.

국내·외 동계스포츠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은 개막일인 2월 9일 남·여 쇼트 프로그램과 남·여 프리 스케이팅 등 8개 경기의 합산 점수를 통해 메달을 가르는 팀 이벤트 경기를 시작, 대회 3일차인 2월 12일 금메달이 결정된다. 피겨 스케이팅은 2월 23일 여자 프리스케이팅까지 모두 5개 금메달이 걸려있고, 폐회식 날 오전 9시 30분 갈라쇼까지 일정을 이어간다.

경기수가 많은 컬링은 개회식 하루 전부터 폐회식 당일까지 전 기간에 걸쳐 경기가 개최되며, 국내 최초의 슬라이딩센터에서는 루지와 스켈레톤, 봅슬레이 종목 순으로 경기 일정이 배정됐다.

조직위는 "대회 경기일정은 각 경기별 국내·외 흥행도를 비롯한 인기도와 함께 설상 경기에서의 일조량과 기상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조직위는 지난 5년 동안 선수와 미디어, 관중 등 클라이언트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대회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기 일정 수립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면서 "경기 일정이 확정된 만큼, 우리 국민을 비롯한 국‧내외 동계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부 경기 일정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내에서 각 경기별 시작과 종료시간, 개최 세부종목까지 팝업창을 통해 일괄 조회가 가능하며, 다만, 일부 경기일정의 경우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

[경기 일정. 사진 = 조직위원회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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