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이미지 변했네'…에이핑크 손나은, 전에 없던 섹시함
'그알' 이재명 조폭연루설 후폭풍…사퇴청원 쇄도
지석진 "전소민, 요즘 부쩍 김종국만 봐" 폭로
"뼈대 있네" 이덕화, 육성재 집안 극찬…왜?
'이 정도였어?'…선미, 물세례에 드러난 초아찔 굴곡
구지성 "스폰서 제의, 결혼 생각한 연인도 상처" 심경 고백
임수향 "스태프가 내 다리털을 몰래…" 분노
로버트할리 아내 "남편 아침에 먹는 약만 무려…"
‘선두 추격’ 두산 김태형 감독 “2위라도 확정했으면”
17-09-14 16: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1~2위 싸움이 또 다시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다. 두산이 타선의 폭발력을 앞세워 1위 추격에 나섰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서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지난 12일부터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2연전서 모두 이겼다. 2위 쟁탈전에서는 한 걸음 더 달아난 모양새다. 두산과 3위 NC의 승차는 3.5경기. 12일에는 0-8로 뒤지던 경기를 14-13 역전극으로 장식했고, 여세를 몰아 13일에도
13-3 완승을 따냈다.

김태형 감독은 “잘 될 땐 상위타선이 안 맞아도 하위타선이 터진다. 안 될 때는 상하위타선 다 가라앉는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이어 “전날 잘 쳤던 (오)재일이도 잠잠하지 않았나”라며 웃었다. 오재일은 12일 홈런 2방 포함 4타수 4안타 7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지만, 13일에는 5타수 무안타 4삼진에 그쳤다.

2위 두산이 3연승을 질주하는 동안 1위 KIA 타이거즈는 1승 2패에 그쳤다. 4.5경기까지 벌어졌던 양 팀의 승차도 2.5경기로 좁혀진 터. 두산이 12경기만 남겨둬 뒤집기가 쉽지 않은 승차지만, KIA 역시 불펜진이 다시 흔들려 마음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1위 탈환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김태형 감독은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일단 2위라도 확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이어 “어제 KIA 경기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중반까진 이기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뒤집어졌더라. SK 타자들이 잘 친 경기였다”라고 덧붙였다. KIA는 13일 SK전서 7회말에만 10실점, 10-15로 역전패한 바 있다.

[김태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DB] 잠실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지석진 "전소민, 요즘 부쩍 김종국만 봐"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석진이 요즘 전소민이 김종국만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6:폴아웃’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함께한 ‘잠입 요원을 잡아줘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1초 세글자’ 게임에 도전했다. 그러던 중 전소민이 “방금 종국이 오빠 여태까지 본 모습 중
종합
연예
스포츠
선미, 워터밤을 더욱더 아찔하게…'가시나' 무대
구자철, '축구 꿈나무들, 오늘 즐길 준비 됐죠?'
블랙핑크, 한 여름 도심에서 즐기는 바캉스
에이핑크·모모랜드 '이른아침에도 여전한 미모'
D-2 '미션 임파서블6'
더보기
더보기
마블팬 "'가오갤3' 제임스 건 감독 재고용하라"
디즈니에 청원운동
"소년이 날 만지면 좋아"…디즈니, '가오갤'
제임스 건 감독 전격해고
호아킨 피닉스 주연 DC영화 '조커', 2019년 10월 4일 개봉 확정
레즈비언 히어로 '트우먼' TV시리즈 제작
"동성애자 최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