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각선미 셀프 공개?'…이엘리야,
치맛단 벌리며 등장
'핫팬츠 vs 청바지'
미스코리아의 시구 패션
故 김광석 딸, 알고보니
이미 사망…부인 거짓말 '소름'
'왜 하필 거기에 하트가…'
에이프릴 채경, 뻥 뚫린 가슴
윤아 "임시완 오빠, 면회 갔더니…"
'스텝 아이유 잊어주세요'
차려입으니 톱★ 느낌 물씬
류현진 "배지현과 장거리 연애?
더 좋아" 애정과시
한국 2~30대 여성 성관계 횟수,
10년전과 비교해보니…
[MD포커스] '복귀 시험대' 오른 신정환, 7년 만에 용서 받나
17-09-14 08:5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신정환이 복귀 시험대에 오른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이하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약 7년 만이다.

'악마의 재능기부'는 신정환과 가수 탁재훈이 함께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서울 화곡동 옥탑방에 콜센터를 차려 시청자가 부르는 곳 어디든 달려가 웃음을 주는 콘셉트다.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조욱형 PD는 신정환의 '간절함'에 공감했다고 했다.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파문 이후 2014년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뒤 싱가포르에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어 사업가로도 변신했다. 그리고 지난 4월 소속사 전속 계약 소식과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히며 거듭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을 설득했다.


복귀 발판을 다지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과거 신정환은 김구라 등과 함께 소위 '독한 MC'로 분류됐다. 신랄한 개그와 깐족거림으로 특유의 웃음을 만들어 내곤 했다. 단 수위가 높은 캐릭터 특성 탓에 진정성을 강조하며 복귀하는 신정환에 적합한 전략이 아닐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또한 자숙의 이미지를 강조하다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자숙 후 방송에 복귀 한 방송인들 가운데는 한동안 위축된 모습으로 예전만한 재미를 주지 못하는 역효과를 내기도 했다.

신정환은 지난 7월 복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다시는 과거와 같은 어리석은 잘못으로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것임을 다짐합니다. 더는 태어날 아이에게 부끄러운 아빠이고 싶지 않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에게 온 마지막 기회를 최선을 다해 잡고 놓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심사숙고 끝에 선택했을 신정환의 컴백에 남은 건 이제 대중의 심판뿐이다.

[사진 = 탁재훈 인스타그램,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광석딸,이미 사망…부인 거짓말 '소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고발뉴스가 가수 김광석씨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은 외동딸 서연씨가 사망했다고 20일 보도했다. 고발뉴스는 “지난 10년간 서연씨가 실종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19일 용인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전했다. 고발뉴스는 경찰과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레드카펫이 들썩' 워너원, 대세 아이돌이 떴다
데이비드 베컴, '여전한 잘생김'
박초롱, BIAF 새 얼굴 "기회 주셔서 감사"
카이 "무대 위 가장 섹시한 아이돌? 감사"
'범죄도시'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미모에 몸매까지…' 김희선X김선아, 40대
매튜 본 "'킹스맨2' 애초 3시간 40분, 감독판 생각중"
DC '원더우먼', 마블 '스파이더맨:홈커밍' 흥행 못넘어
마고 로비 "DC '할리퀸 앤 조커',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
'캡틴 마블' 브리 라슨, '어벤져스4' 촬영 시작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