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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박준형 "'육아일기'가 리얼 원조, 그땐 화장실도 촬영"
17-09-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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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조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예능 '사서고생'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김학준 PD, god 박준형, 가수 정기고, 소유, 걸스데이 소진, 뉴이스트 최민기(렌)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박준형은 "완전 힘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박준형은 "사실 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원조다. '육아일기'를 했으니까. 정말 우리나라 최초의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그 때는 어떻게 촬영을 해야할 지 모르니까 카메라가 정말 모든 곳에 다 있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볼 때도 카메라가 있었다. 물론 제작진이 편집을 해줬지만…"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이후로 많은 리얼 예능을 했고 '정글의 법칙'에 가서 지렁이를 먹기도 했는데…. 이번 '사서고생'이 제일 힘들었다. '정글'은 처음 갈 때 긴장을 해도 지나면 적응이 되는데. 이번에는 정말 시멘트 정글이더라. 사람들의 시선이 있으니까 살아남으면서도 행동을 신경 써야했다. 내 행동이 한국이나 미국에서는 이해를 받지만 낯선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으니까. 위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걱정도 부담도 컸다"고 고백했다.

'사서고생'은 '21세기판 新 보부상'을 콘셉트로, 연예인들이 해외 현지에서 직접 물건을 팔아 마련한 경비로 여행을 즐기는 자급자족 여행 버라이어티다.

'사서고생'은 옥수수(oksusu)에서 14일 오전 10시에 선공개되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9시 30분에는 JTBC2를 통해 첫 방송된다. JTBC에서는 오는 22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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