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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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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중국 배우 우효광과 아내인 배우 추자현이 또 한번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우효광과 추자현은 한국어 공부에 나섰다.

이날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한국어 단어를 주입시켰다. 여러 사물에 단어를 적어 붙여 놓고 외우게 했다. 우효광은 공부하기 싫은 초등학생처럼 생떼를 부렸다. 우효광은 한국어 공부를 계속 강행하는 추자현에 "네가 중국어 귀엽게 얘기해서 결혼한거지 완벽하게 했으면 결혼 안 했을 거야"라고 항의해 웃음을 자아
냈다.

이에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용돈 인상'이라는 초강수를 두고 공부를 재개했다. 우효광의 집중력은 급속도로 높아졌고, 약속한 단어 10개를 정확한 발음으로 외웠다. 결국 우효광은 600위안의 용돈을 받았고 행복한 춤을 췄다.

두 사람은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우효광은 갖고 싶은 자전거를 발견했고, 이를 사달라며 또 다시 떼를 쓰기 시작했다. 결국 추자현은 우효광의 애교에 넘어가 자전거를 사줬다. 그리고 추자현이 좋아하는 꼬치를 먹으러 갔다. 우효광은 "정말 행복해", "추자현 좋아"라며 달콤한 고백을 했다. 두 사람은 행복한 순간을 함께 했다.

이재명 성남 시장과 김혜경 부부는 여름 휴가를 떠났다. 이재명은 제주도의 풀빌라에서 쾌적하고 편안한 휴가를 즐기고 싶다는 아내의 바람과는 달리 자기 마음대로 강원도 삼척으로 휴가지를 결정했다. 이재명은 김혜경과 바다 낚시에 나섰다.

이날은 김수용의 마지막 녹화였다. 김수용은 "제가 하는 활약에 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많더라"며 "방송을 하면서 '내가 저렇게 행동하는구나' 알게 됐다.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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