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팔뚝 힘줄 무엇?'…강다니엘, 마몸디얼 맞네 맞아
박명수 "한수민, 처가 결혼 반대에 임신한 채로…"
김응수가 짠돌이라고?…"주민에 수영장도 무료 개방"
흑인 혼혈 모델 배유진, 엄청난 비율 "다리 길이만…"
'끈적끈적 힘들어요'…치어리더, 땀 범벅된 얼굴
'치마가 너무 올라갔어'…클라라, 아찔한 허벅지 노출
'방송 중인데'…한고은♥신영수, 이불 속에서 스킨십
서인영 "갑질 내용, 사실 아냐…소름 끼친다"
'삼시세끼' 시청률 9.8%, 한지민 가고 이제훈 온다
17-08-19 11: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삼형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첫 게스트 한지민과 작별하고 새 게스트 이제훈의 등장을 알렸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3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8%, 순간 최고 시청률 12.6%로 3주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 평균 시청률이 6%, 순간 최고 시청률 7.6%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남녀노소에게 고르고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 날 방송에서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는 게스트 한지민과 득량도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냈다. 한지민은 홀로 아침 목장 청소에 나간 윤균상을 위해 에어컨이 있어 시원한 에리카로 마중 나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마지막 식사로 가지된장덮밥을 준비하는 에릭에게는 다정한 모습으로 요리조수를 자처했지만 유달리 이서진과는 토닥토닥 거리는 현실 남매 같은 모습으로 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삼형제와 한지민은 후식으로 산양유 연유를 뿌린 팥빙수로 마지막 식사를 마무리 했다. 삼형제는 마지막 식사를 함께 하면서 한지민에게 다시 한번 고정 출연을 제안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삼형제는 한지민 없이 다시 득량도를 찾았고, 혹독한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열무국수를 만들어 먹고 바다로 나서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지난 방송에 이어 통발로 문어를 획득해 통문어 튀김 라볶이를 해먹으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제대로 자극했다. 하지만 삼형제의 관심사는 온통 게스트뿐이었다. 두 번째 게스트를 놓고 다양한 예상을 하며 남자 게스트가 올 것 같다는 걱정 아닌 걱정을 내비치기도. 삼형제의 간절한 바람을 뒤로하고 등장한 게스트는 배우 이제훈. 이제훈은 한지민과 180도 다른 삼형제와의 첫만남을 가지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혼혈모델 배유진,우월 비율 "다리길이…"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모델 배유진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흑인 혼혈 모델 배유진의 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은 "배유진이 혼혈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고, 배유진 엄마는 "둘이 쇼핑을 하는데 팬이라고 하면서 사진을 요청하더라. 엄마로서 뿌듯하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이등병 카리스마'…성규, 폭발하는 가창력
모모랜드, 즐거운 귀국길 '케이콘 다녀왔어요~'
'공항서도 눈에 확 띄네'…박서준, 독보적 비주얼
문채원,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로 몰표
'1대100'
더보기
더보기
이드리스 엘바 '제임스 본드' 캐스팅 보도,
'가짜 뉴스' 판명
마크 월버그X씨엘, '마일 22' 프리미어 시사회서 다정한 포즈
'러시아 특별사절' 스티븐 시걸 "또 성폭행 혐의로 검찰 조사 받아"
저스틴 벌렌더 "케이트 업튼이 나를 구했다" 내년 2세 출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