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옷 덜 입은 줄'…마마무 화사, 민소매로 드러낸 몸매
도경완 "장윤정, 매일 밤 입술로 때려"…어떻길래
김건모, 결혼 업체 프로필 작성 중 당황 "성 기능 장애?"
'남심에 불장난'…제니, 매력 요인은 '고급진 섹시美'
노홍철 "운전에 트라우마 있다, 3년 전…"
'이렇게 성숙했었나?'…트와이스 지효, 글래머 몸매 자랑
'그알' 김상중 "故유병언 방송한 진짜 이유는…"
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결혼한 사연은…"
'명불허전' 유민규, 사극으로 첫등장…김남길 대립각 '강렬'
17-08-13 13: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명불허전' 유민규가 사극으로 첫 등장, 짧은 장면이지만 김남길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앞으로의 스토리를 궁금케 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 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1회에서는 조선 최고의 침술가로 존경 받는 허임(김남길)을 향한 열등감과 질투심에 불타오르는 유진오(유민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유민규는 열등감에 가득 휩싸인 분노연기를 선보이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극 중 약제창 의원 유진오로 분해 첫 등장부터 허임과 팽팽한 대립각을 형성한 것. 유민규는 명망 있는 의가의 후손임에도 부족한 실력 탓에 약제관리만 하는 자신과는 달리 미천한 신분이지만 뛰어난 침술 실력을 인정 받는 허임에 대한 질투와 적개심을 고스란히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조선시대 한의사로 완벽 변신한 유민규
는 눈빛과 표정, 목소리 안에 감정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질투심을 억누른 채 허임의 천한 신분을 트집 잡던 유민규는 의원임에도 약제 관리나 담당하는 그의 처지를 비꼬는 허임의 말에 싸늘하게 굳은 눈빛을 드러냈다.

굴욕적인 상황에 겉으로는 애써 담담한 척 했지만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한 순간에 표정을 변화시키는 그의 모습은 유진오 그 자체였다. 뒤이어 숙부에게마저 모자란 의술 실력을 지적 당하자 온 몸으로 참았던 화를 표출하며 허임을 향한 살기를 드러낸 유민규의 분노연기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특히 2012년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첫 연기에 도전하며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웹드라마 '도도하라'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던 유민규의 첫 1인 2역 도전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불허전' 속 유일하게 조선의 유진오, 현대의 유재하 두 인물로 분해 시대를 오가는 맹활약을 펼칠 예정인 유민규는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첫 등장부터 말투와 감정까지 캐릭터에 자연스레 녹아 든 유민규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질투와 시기심으로 인해 허임과 최연경(김아중)을 차차 어떠한 위기 속으로 몰아 넣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더불어 400년 뒤 현대 속 유민규가 그려 낼 외모, 스펙, 돈과 매너까지 갖춘 한의학계 유학파 유재하 캐릭터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가까이 하기에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의학남녀의 좌충우돌 만남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은 매주 주말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보민"김남일과 스킨십? 경기 없을땐…"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KBS 아나운서 김보민이 남편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코치 김남일과의 금실을 과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이영자는 결혼과 동시에 스킨십이 실종 돼 고민이라는 신혼 1년 차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영자는 이어 김보민에게 "지금 결혼한 지가?"라고 물었고, 김보민은 "11년 됐다"고 답했다. 그
종합
연예
스포츠
'컴백' 세븐틴, 청량감이 가득 '어쩌나' 첫무대
톰 크루즈 "아이 러브 코리아" 넘치는 韓 사랑
'언더독' 오성윤·이춘백 감독 "스크린X, 만족"
구구단 세미나, 사랑스러워서 '샘이나' 첫무대
'섬총사'
더보기
더보기
제임스 완 감독 '아쿠아맨' 티저 포스터 공개, DC부활 이끌까
스칼렛 요한슨 "트랜스젠더 캐릭터 안 맡는다" 왜?
케이트 쇼트랜드,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솔로무비 감독 확정
'미션 임파서블6' 로튼토마토 97% 극찬
"톰 크루즈, 최고의 히어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