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twiter
'한겨울 하의실종' 청하,
강추위에 창백해진 다리
'눈처럼 반짝반짝'…김태리,
폭설 속 빛나는 미모
'마약 혐의' 이찬오, 황당한 '백스텝' 호송차 탑승
'슈퍼쇼7', 이특은 울었고
최시원은 사과했다
김지석 "유인영과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도…"
'과즙미 팡팡'…아이유,
사진 뚫고 나오는 사랑스러움
'단체로 작정했네'…레이샤,
시스루만 걸치고 야릇 안무
'레깅스인 줄'…오연서,
초밀착 가죽 롱부츠
LA 다저스, 시거 적시타 앞세워 역전…류현진 패전 모면
17-08-13 12: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다저스 타선이 경기 중반 응집력을 발휘했다. 덕분에 류현진(LA 다저스)도 패전투수를 모면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17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1-3으로 뒤진 5회말 타석에서 카일 파머와 교체됐다. 7패 위기에 몰린 채 경기를 마친 것. 다저스도 5회말 2사 만루 찬스서 작 피더슨이 2루수 땅볼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다.

다저스 타선은 1-3 스코어가 계속된 6회말에도 만루 상황을 만들었다. 야스마니 그랜달(볼넷)과 체이스 어틀리(2루타)가 연달아 출루해 맞이한 무사 2, 3루. 다저스는 야시엘 푸이그가 구원 등판한 크렉 스테먼에게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내 무사 만루 찬스를 맞았다.

다저스는 이후 대타 오스틴 반스(우익수 플라이), 크리스 테일러(삼진)가 범타로 물러나 또 다시 찬스를 놓치는 듯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2사 만루서 타석에 들어선 코리 시거가 우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어낸 것.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스코어는 3-3이 됐다. 류현진이 패전투수를 모면하는 순간이었다. 다저스는 이어 나온 3루 주자 푸이그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를 통해 4-3 역전에 성공했다.


[코리 시거(상), 류현진(하).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ID PW 로그인 | 회원가입 | 운영원칙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찬오 '백스텝' 호송차 탑승…황당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마약 혐의로 체포된 이찬오 셰프가 뒷걸음질로 호송차에 올라타는 기이한 행동으로 또 한 번 화제를 일으켰다. 이찬오 셰프는 16일 법원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받고 나온 뒤 취재진을 발견하자 뒷걸음질로 호송차에 올라탔다. 여론을 의식한 행동이었으나 이는 오히려 네티즌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다.
종합
연예
스포츠
더보기
전효성·신수지·청하 '시상식 밝힌 꽃미모'
박정민 "영화 속 스타일링, 실제 아버지 옷"
이병헌 "전단지 알바 촬영, 나인줄 모르더라"
레이샤, 섹시 이미지 굳힌다…첫무대 공개
영화계 결산
더보기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매일이 리즈 경신' 전효성, 클로즈업에도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전세계 4905억원 흥행수입
드웨인 존슨 "2024년 美 대통령 선거 출마 100% 고려"
'엑스맨X어벤져스' 꿈의 조합 탄생…마블팬 설렌다
디즈니, 폭스 인수하면 '울버린' 등 마블캐릭터 10개 사용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